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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주원, 김희선에 시간여행 고백→곽시양은 암살 실패 [★밤TView]

기사입력 : 2020.09.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방송화면 캡처

'앨리스'에서 주원이 김희선에게 시간여행을 고백했다. 곽시양은 주원을 암살하려다 실패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 박진겸(주원 분)은 윤태이(김희선 분)를 만나러 가다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날 박진겸이 눈을 뜨자 차는 사라졌고, 박진겸은 상처 하나 없이 사고 났던 도로 위에 누워있었다. 정신을 차린 박진겸은 윤태이가 근무하는 대학교로 뛰어갔다. 학과사무실에 간 박진겸은 윤태이가 있는 강의실을 물었다.

박진겸은 윤태이가 있는 강의실로 갔지만, 강의실에 있는 사람은 22살 대학생 윤태이였다. 박진겸은 윤태이와의 대화를 통해 어미니 박선영(김희선 분)과 윤태이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는 것을 납득했다.

박진겸은 자신이 돌아간 날이 박선영이 죽은 날이라는 것을 알고 박선영에게 갔지만, 박선영은 이미 공격을 당한 후였다. 박진겸은 집으로 들어갔고, 박선영은 이 사건에서 빠지라고 했다. 박진겸은 박선영이 죽은 뒤 2020년으로 돌아왔다.

박진겸은 이후 윤태이를 만났다. 윤태이는 박진겸이 사고 후 사라져 일주일 동안 연락이 끊긴 것을 두고 "투명 인간이거나 시간여행인데, 옷이 둥둥 떠다니지 않던 걸 보니 투명 인간은 아니더군요. 시간여행 가능해요?"라고 물었다. 박진겸은 맞다고 답했고 윤태이는 "카드로 한 거죠? 또 갈 수 있어요? 카드 주세요. 제가 알아볼게요. 그러면 형사님 어머니 또 만날 수 있어요. 살릴 수도 있고요"라며 관심을 보였다.

박진겸과 윤태이가 타임카드를 가지러 박진겸에 집에 갔을 때 갑자기 전기가 나갔다. 유민혁(곽시양 분)이 박진겸을 처리하기 위해 벌인 것. 박진겸은 총을 가지고 밖으로 나갔다. 그러나 유민혁과 동행했던 정혜수(김선아 분)는 의문의 공격을 당했고, 유민혁이 자리를 뜨며 박진겸에게는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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