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비즈/라이프

한국관광공사,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는 여행지' 공모

기사입력 : 2020.09.1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배병만 산업레저대기자]
외친소 나만의 여행 공모전 포스터
외친소 나만의 여행 공모전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한국여행을 갈망하는 외국인관광객들을 위해 ‘외친소(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는) 나만의 여행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동영상과 여행 코스 제안 부문으로 나눠져 있으며, 코로나 19 상황에서 여행이 어려운 내국인 대상 국내 여행의 추억을 소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코로나 회복 이후 개별관광객 대상 홍보 및 맞춤형 코스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만 15세 이상의 내국인과 주한 외국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는 동영상 부문은 자신의 SNS에 3분 이내의 여행 동영상(2019년 이후 촬영 영상에 한함)을 올린 후 공모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여행 코스 부문(일반인 부문, 체험상품 운영업체 부문)은 당일 또는 1박 국내여행 코스를 소개하고, 동선이 포함된 네이버 지도 링크 등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한은 영상부문은 9월 14일(월)부터 10월 14일(수), 코스부문은 9월 21일(월)부터 10월 21일(수)까지며, 영상 및 코스의 독창성, 완성도, 활용가능성 등을 내‧외부 전문가들이 평가해 최종 105개(영상부문 70개, 코스부문 35개)를 선정할 예정이다.

부문별로 각 2개씩 총 4개의 최우수상작에 대해서는 공사 사장 표창과 함께 상금(영상부문 500만 원, 코스부문 200만 원)이 수여된다. 이 밖에도 우수상 12개, 장려상 29개, 입선 60개에 대해서도 표창과 상금이 주어진다.

배병만 산업레저대기자 bae9875@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