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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너두’ 비와이X이용진, 스웨그 넘치는 영어 스터디..멘트보다 ‘삐’ 소리 난무

기사입력 : 2020.09.1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YO! 너두’의 스웨그 넘치는 영어 스터디에 ‘삐-소리’가 난무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17일 공개된 ‘카카오TV 모닝’ 목요일 코너 ‘YO! 너두’에서는 랩퍼 비와이와 개그맨 이용진의 열정 가득한 영어 스터디 도전기가 이어졌다. 지난 첫 수업 내용은 물론 새롭게 배운 내용들도 빠르게 흡수하며 한층 적극적이고 성실한 학생 모드로 나서며 눈길을 끈 것. 

이성과의 대화나 게임을 하고 있는 상황을 설정하고 각 상황별 영어 문장 만들기에 나선 이 날 수업에서, 비와이와 이용진은 역시나 왕초보다운 상황극을 펼쳐내며 배꼽잡는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과도하게 상황극에 몰입한 비와이, 이용진은 물론, 윤훈관 강사까지 의외의 모습을 보여, 재미를 더했다. 그간 젠틀한 이미지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윤훈관 강사는, 스웨그 넘치는 표현을 실감나게 설명해 모두를 당황시켰을 정도. 

그의 활약에 ‘콘서트 실전 영어’를 주제로 무례한 관객을 만난 상황극을 펼친 비와이와 이용진은 상황에 과도하게 몰입한 나머지 거친 표현을 마구 섞은 영어 문장을 펼쳐내는 통에 그들의 멘트보다 ‘삐’ 소리가 압도하는 이례적 상황이 펼쳐졌다. 유례없는 스웨그 폭발 영어 스터디에 ‘오해 ㄴㄴ, 영어 수업 중입니다’라는 자막까지 등장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편, 비와이와 이용진은 왕초보 탈출을 위해 틈틈이 영어 공부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비와이는 스케줄 틈틈이 이동하는 차 안에서도 영어 단어를 외웠고, 이용진 역시 늦은 밤까지 숙제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 것. 특히 영어 스터디가 힘들었던 이용진은 90년대부터 2000대 초반까지 수험생들 사이에서 유행한 집중력 향상기인 엠씨스퀘어를 구하려고 풍물 시장까지 찾아봤다며 영어에 대한 열정을 내비치기도.

'YO! 너두'는 "래퍼들은 다 영어를 잘할까?"라는 의문에서 출발, 래퍼 비와이와 개그맨 이용진이 랩을 통한 힙한 영어 스터디에 도전하는 콘텐츠로, 매주 목요일 오전 7 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kangsj@osen.co.kr

[사진] 카카오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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