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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어묵볶음→어묵탕 레시피 전수..''초심 찾아야''

기사입력 : 2020.09.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MBC '백파더' 방송화면
/사진=MBC '백파더' 방송화면


'백파더 생방송'이 국민 반찬 레시피로 남녀노소 ‘요린이’들을 사로잡았다. 한 방에 끝내는 어묵 볶음부터 5분 어묵탕까지, 더 쉽고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반찬 레시피를 전수, 주말 밥상을 책임져주며 '백파더' 매직을 이어갔다.

지난 1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백파더: 요리를 멈추지 마!'에선 지난주 재료인 콩 요리보다 난이도를 확 낮춘 어묵 요리를 주제로 '요린이'들과 소통했다. 어려웠던 콩 요리를 진행한 것에 대해 양세형은 백종원을 지적하며 "초심을 되찾아야 된다"라고 말하며 '사랑의 매'를 꺼내 때리는 등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백파더' 14회 2부는 수도권 기준으로 4.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백파더'는 이로써 11주 연속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이날 최고 시청률은 오후 6시 22분 백종원과 양세형이 '5분 어묵탕'을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한 순간으로 수도권 기준 5.2%를 기록했다. 광고주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도 2.2%(2부)를 기록하는 등 동 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타이머밴드 노라조는 '백파더'송 '어묵' 노래를 부르며 생방송의 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이날 요리 주제인 어묵을 오려 붙인 코트를 입고 '어묵챙' 모자를 쓴 조빈과 어묵 넥타이와 견장으로 포인트를 준 원흠의 변신에 ‘백파더 백종원과 양세형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조빈은 "의상이 어묵이다 보니 유통기한이 있다.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제작한 후에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꺼내 와서 아주 신선하다"고 능청 입담을 더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선 '한 방에 끝내는 어묵볶음' 레시피가 공개됐다.

백종원의 꿀팁은 양파 썰기에도 서툴렀던 ‘요린이’들을 금손 장금이로 만드는 매직을 보여주기도. 안산 요린이는 "엄청 맛있다. 제가 한 지 모르겠다"며 처음 해본 어묵 볶음 맛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어묵 볶음에 이은 '5분 어묵탕' 역시 만들기 쉽고 감탄을 부르는 맛으로 '요린이'들을 사로잡았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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