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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나인, 국내 최초 63빌딩 옥상서 데뷔 쇼케이스[공식]

기사입력 : 2020.09.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사진제공=마루기획
/사진제공=마루기획


신인 보이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이색적인 데뷔 쇼케이스를 갖는다.

소속사 마루기획에 따르면 고스트나인은 국내 최초로 63빌딩 옥상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이들은 최근 안전 수칙에 따라 사전 녹화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해당 촬영분은 23일 밤 9시 엠넷 'GHOST9 DEBUT SHOWCASE [DOOR]'에서 첫 공개된다.

신인 그룹이 엠넷을 통해 단독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것은 이례적. 아울러 고스트나인은 K팝 아티스트 최초로 국내 대표 랜드마크인 63빌딩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이며 대규모 데뷔 프로모션으로 시선을 모은다.

고스트나인은 단독 쇼케이스 'DOOR'에서 타이틀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과 수록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종합엔터테인먼트사 마루기획이 선보이는 고스트나인은 탄탄하고 방대한 '지구공동설' 세계관을 전개한다. 평균 연령은 18세로, 다재다능한 9명의 최정예 멤버로 구성됐으며, 비주얼은 물론 보컬과 랩,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완성형 보이그룹이라는 것이 소속사의 설명이다.

고스트나인은 23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프리 에피소드 1 : 도어(PRE EPISODE 1 : DOOR)'를 발표하고, 밤 9시 엠넷 'GHOST9 DEBUT SHOWCASE [DOOR]'을 통해 팬들과 처음으로 만난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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