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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딸 혜정 폭력에 한숨 ''죽을 죄 진 느낌''[별별TV]

기사입력 : 2020.09.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의 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문제 행동에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이 혜정이 친구 보호자에게 사과했다.

이날 혜정이 친구 가빈이의 보호자는 함소원의 집을 찾았다. 혜정이가 가빈이를 물어서였다. 가빈이 보호자는 "처음에는 이해했다. 두 번째도 그럴만한 상황이 있어서 (이해했다). 이번에는 이유가 없어서 놀랐다"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가빈이 보호자는 "자꾸 이런 일이 반복되니까 앞에서는 미안하다고 하고 뒤에서는 훈육을 안 하는 건 아닌가 싶다. 애 아빠는 울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함소원은 "아니다. 매번 훈육하는데 애가 듣는지 모르겠다"며 미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함소원은 스튜디오에서 "아이가 가해자가 되니까 죽을 죄 지은 느낌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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