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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토피아’ 슈퍼엠, 여행 시작부터 예능神 강림..복불복X입수 퍼레이드

기사입력 : 2020.09.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K-POP 어벤져스’ SuperM(슈퍼엠)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가 오늘 첫 공개된다. 시작부터 예능신이 강림한 SuperM 멤버들의 복불복 게임과 입수 퍼레이드, 그리고 기상천외한 ‘부비 트랩’의 등장까지 어디서도 볼 수 없던 멤버들의 순도 100% 리얼한 ‘찐친 케미’를 볼 수 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wavve의 오리지널 웹 예능 ‘SuperM의 M토피아’는 ‘K-POP 어벤져스’ SuperM(백현, 태민,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이 원하는 모든 것이 준비된 SuperM만의 유토피아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를 담는다.

SuperM만의 유토피아, 즉 ‘M토피아’로 떠난 멤버들의 웃음 가득 힐링 여행기를 예고한 티저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M토피아’가 오는 23일 오전11시 Wavve(웨이브)를 통해 드디어 그 베일을 벗는다. ‘M토피아’ 촬영은 7월 초, 생활 속 거리두기에 따른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준수하며 안전하게 촬영이 진행되었다.

‘M토피아’ 첫 방송에서는 여행 출발길에 나선 SuperM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 공개된다. 카이는 ”SuperM으로서 (여행이) 처음”, “밤에 짐 싸면서 설레더라”며 들뜬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나 멤버들이 받은 ‘M토피아’의 초대장에는 생각지도 못한 미션이 기다리고 있었다.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M토피아’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곳곳에 설치된 ‘부비 트랩’을 해체해야 하는 것. 즐길 수 있지만 공짜가 없는 ‘노 프리(No free)’ 여행에서 예기치 못한 등장으로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 ‘부비 트랩’의 정체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M토피아’로 떠난 일곱 멤버들의 ‘슈퍼 예능감’도 관전포인트다. 캡틴 백현의 제안으로 시작된 깜짝 복불복 게임의 향연이 예고된 것. 100% 멤버의 제안으로 시작된 복불복 게임 현장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멤버들의 괴성(?)이 난무했다고 해 과연 SuperM표 복불복 현장은 어땠을 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첫 번째 ‘M토피아’ 장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짜릿한 수상 액티비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현장을 보고 “이런 곳이 있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피할 수 없는 복불복의 최초 ‘입수 벌칙’을 받은 비운의 멤버도 공개된다.

첫 방송에 앞서 SuperM 멤버들의 ‘입수 벌칙’을 건 가위바위보 현장이 ‘선공개 영상’으로 먼저 공개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최초 벌칙 멤버 선발 현장은 어땠을 지 미리 확인하면 더욱더 재밌게 ‘M토피아’를 즐길 수 있다.

정규 1집 앨범 '슈퍼 원(Super One)' 발매에 앞서 타이틀 곡 '원(One, Monster & Infinity)'을 선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접수에 나선 SuperM의 첫 단독 여행 리얼리티 ‘M토피아’는 오늘(2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 wave(웨이브)를 통해 첫 공개되며,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후 목요일에는 본방송의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영상이, 금요일에는 본방송의 재미를 잇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유튜브 ‘SM C&C STUDIO A’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kangsj@osen.co.kr

[사진] SM C&C STUDIO 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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