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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최정원 ''열정적 에너자이저 비결?..X침''

기사입력 : 2020.09.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장은송 기자]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배우 최정원이 열정적인 에너자이저의 비결로 'X침'을 꼽았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주원, 아이비, 최정원, 박준면과 함께하는 '본 투 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정원은 신인상을 시작으로 인기상, 여우주연상을 물론 뮤지컬 배우 최초로 대중문화예술상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한국 뮤지컬계 살아있는 전설이다. 이런 최정원이 더욱 빛나는 이유는 데뷔 31년 차에도 한결같이 뜨겁게 노래하고 춤추는 에너자이저이기 때문.

최정원은 오는 10월 공연을 앞둔 뮤지컬 '고스트' 오디션 당시 역할을 위해 무속인에 빙의한 연기를 펼친 열정 비화부터, 태극기가 펄럭이던 잊지 못할 벅찬 무대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최정원은 아껴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뻥쟁이'와 '끼쟁이' 사이를 오가는 화려한 입담으로 MC들과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특히 최정원은 공연 후에도 지치지 않고, 부상도 절로 낫는 에너자이저 비결로 'X침'을 꼽아 호기심을 자극한다.

박준면은 힙합 예능프로그램 '힙합의 민족2'에서 우승을 거머쥔 랩 실력과 사랑스러운 '애기손' 매력을 방출한다. 특히 베테랑 예능인 김구라가 픽한 유망주에 이어 '유민상 픽'까지 등극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박준면은 남편 정진영 소설가와의 러브스토리를 묻자 "5살 어린데 결혼하자고 해서 한 거다"라는 쿨내나는 한 마디로 정리했다고. 이어 남편의 프러포즈를 칼 수락하고 한 달 만에 결혼한 비화, 직업 정신이 투철한 남편과의 에피소드 등을 공개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23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장은송 기자 dmsthdwkd@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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