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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 이준기X문채원, 종영소감..''어느때보다 보람된 작품''

기사입력 : 2020.09.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장은송 기자]
/사진제공=tvN '악의 꽃'
/사진제공=tvN '악의 꽃'


드라마 '악의 꽃'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극본 유정희, 연출 김철규,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몬스터유니온) 측은 23일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배우들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도현수 역의 이준기는 "지난 7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달려온 '악의 꽃'이 모두 마무리 되었다. 사실 처음 시작했던 때만 해도 어렵게 느껴지고 잘 해낼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이 컸었다. 함께 해주신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분들 그리고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감사 인사를 보냈다.

차지원 역의 문채원은 "따뜻한 봄부터 서늘한 가을까지, 세 계절을 함께 보낸 '악의 꽃'이 종영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아직 실감 나지 않는다.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했기에 어느 때보다 보람된 작품으로 저에게 기억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차지원이라는 캐릭터와 감정을 최대한 진실 되게 표현하고 싶었던 만큼,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들도 있었다. 하지만 시청자 분들이 보내주신 사랑 덕분에 잘 이겨낼 수 있었다. 김철규 감독님, 유정희 작가님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분들, 동료 배우분들까지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희진은 도해수 역을 맡았다. 장희진은 "예상치 못한 큰 사랑을 받아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과 애청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오늘 밤 드디어 '악의 꽃'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데 끝까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무진 역을 맡은 서현우는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 덕분에 스태프들과 안전을 지키며 힘을 내어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시청자분들도 힘내시고 앞으로도 '악의 꽃'이 힘든 상황 속에 잠시나마 쉬어 갈 심심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털어놨다.

장은송 기자 dmsthdwkd@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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