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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할시 타임 '영향력 있는 100인' 추천사 써줬다

기사입력 : 2020.09.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상근 기자]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톱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지민 제이홉 슈가 뷔 정국)이 미국 타임이 선정한 '202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포함된 싱어송라이터 할시를 위해 직접 추천사를 써주며 남다른 인연을 입증했다.

할시는 지난 22일(현지 시각) 타임지 선정 '2020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아티스트 부문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관련, 방탄소년단은 할시를 소개하며 "자기 내면으로부터 마법을 발휘하는 멋진 능력을 지녔다. 할시의 담대한 정신은 음악과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삶에서도 빛나고, 그런 정신과 열정이 우리에게도 와 닿아 예술적인 열정을 불러일으켰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방탄소년단은 이어 "할시는 놀랍도록 재능있는 아티스트이며 우리가 함께 만드는 예술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헌신적 파트너다. 할시를 소중한 친구라고 부를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방탄소년단과 할시는 지난 2019년 방탄소년단이 발표한 히트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통해 컬래버레이션 작업을 함께 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할시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피쳐링과 뮤직비디오 출연으로 협업했다.

방탄소년단과 할시는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이하트라디오 무대, 월드투어 파리 공연 등을 통해서도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무대를 함께 꾸미기도 했다.

또한 할시가 멤버 슈가가 피쳐링에 참여한 '슈가의 인터루드'를 자신의 앨범 '매닉'에 수록하기도 했다.

할시는 지난 2019년 방탄소년단이 이 리스트에 뽑혔을 때 직접 추천사를 써준 인연도 있기도 하다.

윤상근 기자 sg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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