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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중곡동 간 백종원..시래기 만두X멘치까스 '솔루션'[★밤Tview]

기사입력 : 2020.09.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골목식당' 백종원이 중곡동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내놨다.

23일 방송 된 SBS 에능프로그램 '골목식당'에서는 중곡동 시장 앞 골목을 다시 찾는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종원은 먼저 만두없는 만둣집을 찾았다. 만둣집 사장님은 콩나물을 빼고 돼지고기, 소고기, 숙주나물을 넣은 새로운 김치만두를 내놨다. 이 만둣국을 맛본 백종원은 "저도 만두를 하려고 많이 알아 봤다. 김치만두라고 해서 김치를 넣지 않는다. 김치 맛에 따라서 맛이 변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백종원은 집에서 직접 만들어 온 만두를 가져왔다. 백종원이 만든 만두는 시래기를 넣은 시래기 만두와 시래기 김치 만두.

만두를 맛본 김성주 정인선은 맛있다고 감탄했다. 또 만둣집 사장님 역시 백종원 표 시래기 만두에 감탄했다.

이어 1/2 어묵집을 찾았다. 떡볶이와 어묵 맛집 투어를 다녀온 사장님은 고급 어묵으로 바꿀 예정이라고 말하며 "가격을 올리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700원인 어묵 가격을 1000원~1200원으로 올릴 생각을 하고 있는 것. 이에 백종원은 "맛집을 다니며 공부한 것은 좋지만, 다녀와서 재료 바꾸고 비싸게 팔아야겠다고 한 것은 안하느니만 못하다"라고 일침했다.

이 나왔다. 떡볶이 맛집 투어를 다녀온 사장님은 크기가 커진 고급화 된 어묵 요리를 생각 중이라며 "가격을 올려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700원에서 인상해 1000원~1200원 정도 생각 중이라는 사장님에게 백종원은 "맛집 다니며 어묵 종류를 공부한 것은 좋다. 그런데 갔다와서 가장 먼저 비싸게 팔아도 괜찮겠더라 생각했다면 안가느니만 못한 것"이라고 쓴소리를 했다.

치즈롤까스집도 다시 찾았다. 사장님은 경양식 쪽으로 방향을 정했고 오랫동안 만나지 않았던 아버지가 와서 도와줬다. 치즈롤까스집은 아버지의 노하우를 받아 돈까스 튀김에 4가지 소스를 내놨지만,그 어느것도 특별하지 않고 평범한 맛이었다.

이에 백종원은 "저렴함에 먹는 것 외에 차별점이 있어야 한다. 멘치까스를 해보자"라며 새로운 메뉴를 추천하며 솔루션을 전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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