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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김호중, 스크린까지 1위 휩쓴 가요계 스타들..놀라운 팬덤[종합]

기사입력 : 2020.09.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방탄소년단

[OSEN=김은애 기자] 가요계 스타들이 스크린까지 휩쓸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일 개봉한 방탄소년단의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감독 박준수)가 2만 158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특히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는 CGV 단독 개봉임에도 스크린 수 205개만으로 이 같은 성적을 거머쥐었다. 예매율도 25.9%를 기록했다.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는 세계적인 케이팝 그룹 방탄소년단의 네 번째 영화다. 영화는 한국 가수 최초로 웸블리 스타디움 단독 공연부터 빌보드 월간 박스스코어 1위까지, 뜨거웠던 스타디움 투어의 대장정 속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무대 뒤 인간적인 면모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감성 다큐멘터리이다.

방탄소년단

'트바로티' 김호중의 활약도 돋보인다. 오는 29일 개봉을 앞둔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26.1%로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예매 관객 수는 3만 5428명이다.

김호중의 단독 팬미팅 '우리家 처음으로'의 현장을 담은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에서는 팬미팅에서 선보였던 7곡 외에도 미공개 3곡의 무대도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김호중의 무대 밖 모습, 대기실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는 중이다.

김호중

이처럼 팬덤을 동원한 방탄소년단, 김호중의 영화는 코로나19 위기 속에 큰 돌파구가 됐다. 코로나19로 극장가는 물론 가요계도 큰 타격을 입은 상황. 그럼에도 색다른 기획과 프로모션은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오는 10월에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한 '미스터트롯: 더 무비'와 10월 데뷔 예정인 FNC의 신인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 세계관을 영화화한 '피원에이치: 새로운 세계의 시작'(감독 창)이 개봉할 예정이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 '그대, 고맙소 : 김호중 생애 첫 팬미팅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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