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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라이브' 국민쌍둥이 서언X서준 8살 폭풍성장 근황→정유미·남주혁·유재명·유아인 출연 [종합]

기사입력 : 2020.09.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연중라이브' 8살이 된 국민 쌍둥이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부터 '보건 교사 안은영'의 정유미와 남주혁, '소리도 없이'의 유아인과 유재명의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 8살이 된 이휘재와 문정원의 아들 서언이와 서준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또한 배우 정유미, 남주혁, 유아인, 유재명 출연했다.

이휘재와 문정원 부부의 집들이 2번째 편이 공개 됐다. 국민 쌍둥이로 사랑을 받은 서언이와 서준이의 8살 근황이 공개 됐다. 문정원은 "좋은 엄마지만 참기 어려울 때가 있다"라며 "화가나서 샤우팅을 하는데, 어디까지 소문이 났을지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문정원은 남편만의 공간도 소개했다. 문정원은 "그동안 남편 만의 공간이 없어서 안타까워하면서 만들어줬다"라며 "하지만 만든 이후에는 화병이 생긴다. 정말 오랫동안 혼자 있다"라고 밝혔다. 

플로리스트 문정원의 작업실과 옷방도 있었다. 이휘재는 패셔니스타로 유명한 아내의 옷방을 파헤쳤다. 문정원의 옷방에는 가방과 모자를 포함해 간절기에 입는 옷으로 가득 차 있었다. 문정원은 "연애할 때 남편 별명이 삼성동 거지였다"라며 "연애할 때도 무례하도 싶을 정도로 옷을 대충 입었다"라고 폭로했다.

이휘재가 총각 시절 살았던 다락방은 아이들의 놀이방이 됐다. 이휘재와 문정원은 아이를 키우면서 있었던 대화를 나눴다. 아이들이 조용히 블럭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도 있었다.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문정원은 이휘재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문정원은 "사람으로 봤을 때, 심성이 착하고 성실하고 개인주의다"라며 "남한테 피해 안주고 피해 받는 것을 싫어한다. 부부 사이에는 섭섭할 수 있다. 복도에서 만나도 옷깃도 스치지 않게 피해간다. 손 끝이 스칠 수도 있는데 서운하다. 바라기 보다 미안하고 자기 일도 열심히 하고 아빠로서도 열심히 하고 남편으로서도 열심히 한다. 여자로서 조금만 다정해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문정원과 이휘재는 연애에 대한 진실게임을 했다. 문정원은 이휘재가 남자로서 불안하다고 했다. 문정원은 "작년 재작년에 배가 나오고 이럴 때는 권태기가 오는 구나 생각했다"라며 "살 빠지니까 순간순간 잘생겼다"라고 털어놨다. 

올 타임 레전드에서는 트로트 황제 나훈아가 소개됐다. 나훈아는 지금까지 무려 2,000여곡의 노래를 작사 작곡했다. '영영', '잡초', '갈무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했다. 나훈아 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이름은 남진이었다. 전설의 라이벌 인 두사람은 1992년 마지막으로 합동 무대를 가졌다. 

나훈아는 방송 보다는 공연 무대로 주로 활약했으며, 그의 공연은 3분여만에 전석 매진 될 정도로 인기였다. 나훈아의 공연은 최고의 퍼포먼스와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했다. 장르를 파괴하는 것은 물론 의상까지도 완벽하게 소화하면서 가요계 최정상을 지켜냈다. 

트로트 대세들의 화려한 CF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임영웅은 15편 이상의 광고를 촬영하면서 수입으로 무려 40억원 이상을 거뒀다. 송가인 역시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광고계를 접수하며 주류 브랜드의 매출을 20% 이상 상승 시켰다. 조정민도 올해 벌써 16개의 광고를 찍었다. 조정민은 "마스크 패치, 게임, 여성 청결제, 선글라스 광고를 촬영했다"라며 "앞으로도 찍고 싶은 광고가 많다"고 말했다.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의 정유미와 남주혁이 출연했다. '보건교사 안은영'은 젤리를 볼 수 있는 보건교사 안은영이 한문 교사 남주혁과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드라마다. 정유미와 남주혁은 인터뷰 내내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정유미는 보이지 않는 젤리와 함께 액션연기를 선보였다. 정유미는 "첫 액션 연기가 가장 어려웠다"라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남주혁은 "액션연기를 하는 모습을 보고 안쓰러웠다. 제가 대신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소리도 없이'에서 함께한 유아인과 유재명도 출연했다. 유아인과 유재명은 '소리도 없이'로 처음 만났다. 유재명은 "유아인은 무정형의 정형의 연기를 한다"라고 말했다. 유아인이 출연한 '살아있다'는 공개 2일만에 35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유아인은 "장르적인 특성이 있어서 성공한 것 같다. 유럽에서 친구들이 '살아있다'가 있다고 말하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유재명도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회장 역으로 새로운 악역을 보여줬다. 유재명은 "회장이라고 하는 견고한 이미지를 깨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유재명과 유아인은 범죄조직의 하수인으로 지내다가 유괴범으로 몰리게 된다. 유아인은 영화에서 대화가 없는 캐릭터를 맡았다. 유아인은 캐릭터를 위해서 20kg을 찌웠다. 유아인은 "많이 소비된 배우로서 노력을 했다"라며 "감량을 못하게 될까버 걱정이 많았다. 감량을 못하면 유아인이 살찐 것이 된 것이다"라고 농담을 했다. 유재명은 "새롭다기 보다 낯선 재미가 될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유아인 역시 "힘든 시간 보내시고 계신데, 여러분을 위하 기쁨과 영감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힘든 시간 이겨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했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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