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비밀의숲2' 배두나X조승우, 이준혁 납치 범인 추격[★밤TView]

기사입력 : 2020.09.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 = tvN '비밀의 숲2'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비밀의 숲2' 방송 화면 캡처


배우 배두나와 조승우가 이준혁 실종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추격했다.

26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2'에서는 한조그룹의 회장 이연재(윤세아 분)를 찾아간 우태하(최무성 분)와 최빛(전혜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빛은 "너무 시끄럽지 않게 잘 정리하라고 했다. 그럴 필요도 없었지만. 주행 중 심장마비는 드문 케이스가 아니니까. 제 이름은 어디서 들으셨냐. 제가 이 일에 어떻게 끼어들게 됐는지 물으시겠다고 하셨다. 왜 오주선 변호사를 저에게 접근시키셨냐"며 물었다.

이에 이연재는 "나에게 와서 최부장 얘기를 한 사람이 있었으니까"라며 서동재(이준혁 분)를 언급했다. 이연재가 "차라리 서검사를 상대할 걸 그랬다. 그쪽은 말이 통했을텐데"라고 말하자 우태하는 "서프로가 계속 있었으면 곤란했다"고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헤어진 뒤 우태하, 최빛과 이연재는 서로의 표현에 의구심을 품으며 눈길을 모았다.

최빛은 이후 한여진(배두나 분)과 검사진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최빛은 목격자가 가짜라는 사실이 밝혀진 날 우태하(최무성 분)와 만났던 사실을 밝혔다. 최빛이 "그동안 맘고생한 사람들이 커피 한 잔도 못하냐. 너도 황검사랑 붙어다니면서"라고 말하자 한여진은 "붙어다니다뇨. 바퀴벌레도 아니고"라며 웃었다.

최빛은 이에 "난 불륜이고 넌 로맨스냐. 한주임이 아쉬운 쪽이냐. 한 주임은 마음이 있는데 그 쪽이 뜨뜻미지근하냐"며 질문했다. 이에 한여진이 "저 예술하는 사람 만날거다"며 이를 부인하자 최빛은 "황검사도 검사다. 너무 믿지 마라"며 충고를 전했다.

한여진은 검사진에 대한 의심에 동의하며 "단장님도 너무 롤러코스터였다고 생각하셨던 거냐. 누가 조종석에 앉아 있는 것처럼"이라고 말했다. 최빛은 "계속 협상테이블에 끌어내려면 지금은 이상한 거 하나 없는 척 하자"고 답했고, 한여진은 이에 "단장님께서는 계획이 다 있으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비밀의 숲2'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비밀의 숲2' 방송 화면 캡처


황시목은 김사현(김영재 분)의 방을 수색하다 들켰다. 김사현은 "남의 방 몰래 훔쳐보다 들켜놓고 모가지 빳빳하게 들고 있냐"며 분노했지만 황시목은 가짜 목격자의 과거 사행범죄를 맡았던 곳이 성남 형사 2부였던 것을 주목하며 김사현에게 "재작년에 성남지부에 계셨지 않냐. 혹시 형사부셨냐"고 질문해 김사현의 분노를 가중시켰다.

김사현은 "해명을 해도 모자랄 판에 질문을 하냐"며 화를 냈지만, "형사부였다. 형사 2부. 뭐 어쩔래"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황시목은 이어 강원철(박성근 분)이 한조그룹의 이성재를 무너뜨릴만한 증거를 발표했다는 소식에 강원철을 찾아갔다.

황시목은 강원철에게 박광수(서진원 분)의 죽음에 대한 추가 정보를 듣고 다시 박광수의 전 비서를 만났다. 황시목은 '오주선(김학선 분)이 박광수 비공식 후임인가. 그래서 비서를 만난건가. 덥석 잡았다가 자기도 길에서 객사할까봐. 몸은 로펌에 뒤로는 각개전투 클라이언트를 따로 만났다. 고객을 빼돌린 게 아니라 처음부터 한조가 물밑자원으로 빼돌린거라면'라고 의심을 시작했다.

한편 정민하(박지연 분)는 학폭 사건을 다시 들고 와 학생들이 용의자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황시목은 사진 속에서 학생들 사이의 서열이 보이는 것을 통영 사건에 접목해 통영실종자 김우정을 용의자로 지목했다. 김우정은 한여진과 황시목의 등장에 도주해 범인임을 암시했다.

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