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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고 싶어''..'구해줘 홈즈' 김숙, '수리수리 올수리 하우스'에 감탄 [어저께TV]

기사입력 : 2020.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김숙이 감탄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이 '수리수리 올수리 하우스'를 보며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팀에서는 지숙x두희, 붐 세 사람이 마포구 망원동의 2004년 준공 돼 작년에 리모델링을 한 아파트 '수리수리 올수리 하우스'의 매물을 공개했다. 

거실은 우드와 화이트 톤으로 안정감이 느껴졌고 심플한 느낌에 지숙은 "제가 원하는 집이다"라며 환호했다. 현관과 거실에 가벽을 설치해 공간 분리 효과를 주었고 주방은 쿠킹 스튜디오를 연상케하는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주방 안쪽에는 다용도실이 있어서 수납공간도 넉넉했다. 첫 번째 방은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세련된 침실이었다. 김숙은 "이게 예산안에 들어오나? 내가 지금 들어가고 싶은데"라며 감탄했다. 

두 번째 방은 수납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었고 세 번째 방은 취미생활을 할 수 있는 넉넉한 크기였다. 이 매물은 매매가 7억 3천9백만 원.

한편 이날 세 사람은 서초구 방배동의 '신의 혼수 하우스'도 공개했다.  입주자 전용 실내 주차장이 있었고 딥블루 톤의 공동 현관이 눈에 띄었다.  현관의 중문을 열고 집안 내부로 들어가면 화이트 톤과 블랙톤으로 고급진 느낌이 들었다. 

주방은 다소 협조했지만 수납공간이 넉넉했다. 지숙은 "냉장고가 없잖아"라며 당황해했다. 그러자 붐은 벽면에 붙은 빌트인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에 지숙은 "뭐야 이거 너무 재밌다"며 미소지었다. 거실에는 화려한 샹들리에와 65인치 TV가 기본 옵션으로 되어 있었다.  

첫 번째 방은 호텔처럼 깔끔하고 모던했고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는 창이 위에 달려있었다. 방안에도 에어컨이 옵션으로 갖춰져있었다.지숙은 반달 러그와 스탠드를 놔도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붐은 "이쯤되면 수납공간 이야기가 나올 거다"며 수납공간이 가능한 두 번째 방을 공개했다. 방과 방 사이 공간에 세탁기와 건조기가 기본 옵션으로 되어 있었다. 화장실은 다소 아담했지만 공간을 잘 활용해 샤워부스도 있었다. 이 매물은 전세가 5억 2천8백만 원.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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