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구해줘 홈즈' 양세형x이수경, '합정 아파트' 최종 선택...예비 부부 취향 저격 [종합]

기사입력 : 2020.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전미용 기자] 의뢰인이 합정 아파트를 최종 선택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의뢰인 예비부부가 복팀의 매물을 최종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경이 복팀 인턴 코디로 등장했고 "제가 아직 뭘하는지 모르겠다. 많이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양세형과 의뢰인 예비부부를 만났고 의뢰인 예비 신혼부부는 셔틀 버스가 다니고 방 2개, 화장실 1개, 근거리 편의 시설, 산책할 공원, 기본 옵션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세가 5억원 대, 매매는 6억 원으로 아파트였으면 좋겠다. 너무 좋은 집은 7억 초중반까지 가능하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양세형과 이수경이 매물을 찾아나섰다. 

이수경은 "독립한지 5년, 이사만 3회 정도 했는데 바쁘다보니 1,2개만 보고 집을 구했다. 그래서 한수 배우고 싶다"고 구해줘 홈즈를 찾은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양세형은 "가장 중요한 건 발품. 그리고 정보력"이라고 조언했다. 

두 사람은 서초구 방배동으로 향했다. 깔끔한 외관이 돋보이는 이 매물은 2호선, 4호선, 7호선 역세권이 있는 곳에 위치했고 이수경은 "2.4.7 트리플 하우스"라고 설명했다. 집안 내부 역시 외관만큼 화이트 톤으로 깔끔했다. 전열 교환기, 에어컨이 옵션이었고 폴리싱 타일을 바닥으로 사용했다. 

주방은 다소 협소했고 냉장고 들어갈 곳이 없었다. 이에 이수경은 빌트인 냉장고가 있다며 미소지었다.  첫 번째 방은 아담한 느낌이었고 화장실은 길쭉한 구조로 살짝 협소했다. 이에 이수경은 "청소하기 딱 좋은 사이즈다"라고 이야기했다. 

두 번째 방은 자투리 방 하나가 들어 있었다. 이에 박나래는 서재로 활용하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 매물은 전세가 3억 9천8백만 원.박나래는 "다소 협소하지만 신축에 방배동이다 이 정도면 양호하다"고 설명했다. 

이후 관악구 봉천동의 1998년 준공된 아파트 '컬러풀 앤티크 하우스' 향했다. 양세형은 1년 전 리모델링을 한 집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중문을 열고 들어간 집안 내부는 잘 꾸며놓은 부띠크 호텔 느낌으로 생동감 넘치는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수경은 "다 예쁜데 나는 이렇게 꾸미는 걸 못할 거 같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양세형은 여기 있는 가구 다 풀옵션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수경은 "이 집 그대로 다 풀 옵션이라는 거야"라며 환호했다.식탁은 우드와 골드. 주방은 화이트 톤으로 되어 있었다. 

첫 번째 방은 휴양지 느낌의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고 양세형은 "이 모든 게 다 옵션이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 방 역시 톤 다운의 차분한 이국적인 느낌이었고 세 번째 방은 노란색 벽지로 붙박이장이 있었다. 
화징실은 화이트 톤과 우드로 깔끔했고 욕조가 갖춰져있었다. 이 매물은 매매가 4억 9천만 원.

마지막으로 합정동의 '합정 아파트'를 공개했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거실로 평범한 아파트 느낌을 주었고 주방은 살짝 좁은감이 있었다. 이에 양세형은 "신혼부부에게는 좋지"며 미소지었다. 첫 번째 방은 공간이 넉넉했고 두 번째 방은 발코니 공간과 다용도실이 연결 돼 있었다. 

세 번째 방도 공간이 커서 활용도가 높았다. 이 매물은 매매가 6억 원.   두 사람은 '합정 아파트'를 최종 선택했다. 의뢰인 역시 교통이 편하다며 합정 아파트를 선택해 덕팀의 30승을 저지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