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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즐겨'' 슈퍼주니어-D&E의 사랑법…본능이라 더 치명적인 'No Love' [퇴근길 신곡]

기사입력 : 2020.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심언경 기자] 슈퍼주니어-D&E의 치명적인 사랑법이 베일을 벗었다.

슈퍼주니어-D&E는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스페셜 앨범 'BAD LIAR'를 발매했다. 

'BAD LIAR'는 지난 3일 공개된 미니 4집 'BAD BLOOD'의 연장선에 있는 앨범이다. 앞서 미니 4집에서 일렉트로닉 힙합에 도전한 슈퍼주니어 D&E는 이번 신보에서 일렉트로닉 댄스를 선보인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타이틀곡 'No Love'는 다양한 베이스에 플럭 신스와 스윙 스네어가 어우러져 트랙의 텐션이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댄스 곡이다.

"그녀는 원해 Real Love 알려줘 What is love / 내게 속삭이지만 입을 맞춰 All Right / I’ll give you anything I’ll take you anywhere / 잠깐이겠지만 Let’s roll, Bad"

"네 숨결 내 품에 닿을 때 느껴져 Peace & Harmony / 모든 장면이 Dramatic 스릴을 즐겨 파도를 타듯이 / I know you're precious 위에 있을 때 더 / Midnight I text ya 즐기고 싶을 뿐"

'No Love'는 아름다운 그녀의 모습을 반어법으로 표현한 ‘B.A.D’와 달리 직설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 매력적인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본능을 솔직하게 담아내, 슈퍼주니어 D&E의 업그레이드된 남성미를 느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You know I'm so bad / I don't mind I don't mind / Oh Baby I don't care / 다른 맘 아마 난", "Girls lovin’ bad like me (Yeah Yo) / Girls lovin’ bad like me (Hey) / 난 그냥 즐겨 (Girls lovin’ bad like me)" 등 반복되는 후렴구는 중독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슈퍼주니어 D&E의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슈퍼주니어 D&E는 캐주얼 복장과 슈트 차림을 오가는 등 다채로운 콘셉트를 선보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앞서 'BAD BLOOD'로 전 세계 2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고, 각종 국내 주간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던 슈퍼주니어-D&E다. 이들이 'BAD BLOOD'의 연장선 격으로 내놓은 'BAD LIAR' 역시 전 세계의 리스너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notglasses@osen.co.kr

[사진] 레이블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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