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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어게인' 려운, 농구로 되찾은 자신감

기사입력 : 2020.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18 어게인' 려운이 변화의 조짐을 보였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 3회에서는 구자성(황인엽)과의 농구 대결에서 승리하며 점차 변화하는 홍시우(려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시우는 학교에서 여전히 구자성(황인엽)을 포함한 일진 무리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고, 고우영(이도현)이 이를 목격하며 농구 대결을 신청했다. 경기 초반 흐름은 구자성 측으로 흐르는 듯 했으나 고우영의 북돋음으로 홍시우는 실력을 발휘 할 수 있었고 대결에서 이겼다.

방송 말미 홍시우는 고우영의 제안으로 함께 야구를 보러 갔다가 리포팅을 하는 엄마 김다정(김하늘)의 모습을 보게 됐고, 갑작스럽게 물벼락을 맞은 다정이 당황하지 않고 이겨내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엄마의 모습을 본 시우는 우영에게 "나도 너랑 같이해볼까? 농구"라고 말하며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케 했다.

/nyc@osen.co.kr

[사진] '18 어게인'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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