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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왕조현 닮은꼴에 효자손 찾는 반전美 [스타이슈]

기사입력 : 2020.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캡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청초한 외모에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전진♥류이서 부부가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전진은 스튜디오에서 아내 류이서를 향한 사랑 뿐만 아니라 자랑을 늘어놓았다. 아내의 좋은 점 세 가지로 '외적인 아름다움', '배려심', '효녀'를 손꼽았다. 류이서를 향한 전진의 사랑 넘치는 모습이 이 부부의 일상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류이서가 전진과 함께 제작진과 인터뷰를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청초한 외모를 본 서장훈이 "약간 왕조현 씨 느낌이 있다"며 "미인이다"고 할 정도의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왕조현 닮은 꼴에 스튜디오에서 류이서를 지켜본 패널들도 감탄했다. 또 류이서는 전진과 준비한 자기소개 액션을 취하면서 귀여운 면모를 뽐냈다. 이어 류이서가 "15년 동안 항공사 승무원으로 일했습니다"면서 승무원으로 근무한 이력을 털어놓았다. 이에 전진이 "걸어 다니는 천사. 이제는 하늘에서 일을 했지만, 지상계에서 천사가 될 제 아내입니다"면서 아내 자랑에 나서기도 했다. 또 "평소에는 친구 같으면서도 엄마 같은 여러 가지 역할을 담당하는 분입니다"고 끝없는 아내 사랑 표현을 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공개된 전진♥류이서의 신혼생활은 류이서의 반전 매력이 연이어 공개됐다. 세수를 하면서 물이 옷 뿐만 아니라 바닥으로 튈 정도로 다소 과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털털한 매력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 이를 지켜본 전진이 놀리자, 천연덕스럽게 모른 척하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류이서의 매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녀는 전진이 투정 같은 앙탈을 부리자 마치 조련하듯 했다. 아이 다루듯이 전진을 달래기도 하며, 알콩당콩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 신중한 듯,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결혼 결정하는데 2년 정도 걸릴 정도라고 밝히면서 '로딩 이서'로 등극하기도 했다. 류이서는 결혼식장에 쓸 액자에 넣을 사진을 두고 한참을 고민했다. 이 과정에서 전진이 발로 자신을 터치하자 "발을 아주"라며 "효자손 어딨어"라고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전진은 곧바로 빌었다. 아이의 버릇을 고치려는 엄마 같은 류이서의 모습은 이를 지켜본 이들을 박장대소케 했다.

전진과 함께 '동상이몽2'에 등장한 류이서는 이날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차분하게 할 말 다 하면서도 '선택의 순간'에서는 예상치 못한 신중함으로 반전미를 한껏 드러냈다. 전진의 마음까지 꽉 움켜쥔 류이서의 끝없는 매력, 다음 방송에서는 어떤 반전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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