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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 가수로 컴백한다..'연애는 귀찮지만' OST 직접 불러 [공식]

기사입력 : 2020.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배우 겸 가수 지현우가 자신이 출연 중인 MBC every1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의 OST를 가창한다.

29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OST Part. 6 – Please Don't Go’는 떠나버린 연인이 돌아오길 바라는 애타는 마음을 담아낸 발라드 곡으로 지현우의 감미로운 음색과 특유의 감성이 더해졌다. 특히 기타리스트 이병호의 솔로 파트는 블루스 리듬 위 지현우만의 세련되면서도 애절한 감정선을 극대화했다.

지현우는 극중 남자 주인공인 차강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어 이번 OST 가창에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상처받았던 깊은 감정선과 상대의 아픔까지 어루만지는 정신과 의사 차강우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지현우는 회차가 지나갈수록 대중들에게 이나은(김소은 분)과의 가슴 뛰는 로맨스를 선사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와 같이 극의 감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지현우가 그려낼 애절한 감성에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지난 26일 제작사 공식 유튜브인 ‘포레스트TV’ 채널을 통해 공개된 ‘Please Don't Go’ 녹음 현장 영상에서 지현우는 특유의 감미로운 ‘꿀 보이스’와 곡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일부 공개되며 정식 음원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지현우는 2001년 밴드 더 넛츠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사랑의 바보’ 등 다양한 히트곡을 만들어냈으며 이후 연기자로 변신해 ‘올드미스 다이어리’, ‘메리대구 공방전’, ‘인현황후의 남자’, ‘앵그리맘’ 등 주연 배우로 활약해왔다. 가수와 연기 활동 외에도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낸 지현우는 지난 1월 자신이 리더, 보컬, 기타 등 다양한 포지션을 맡은 4인조 밴드 ‘사거리 그 오빠’를 결성, 자작곡 ‘누가 나 좀’으로 활동했다.

‘Please Don't Go’는 아시아를 휩쓴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비롯한 ‘사랑의 온도’, ‘주군의 태양’, ‘시티헌터’, ‘운명처럼 널 사랑해’, ‘신의’, ‘화랑’ 등 인기 드라마의 작곡을 맡은 오준성 음악 감독이 이끄는 작곡 크루 Top Track(오준성, 신형, 제이홍)이 작편곡을 맡았다. Top Track 곡은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의 스토리와 분위기에 맞는 팝 감성의 테마송을 순차적으로 발표, 드라마의 몰입감을 높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는 연애는 하고 싶은데 심각한 건 부담스럽고, 자유는 누리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은 젊은이들이 코리빙 하우스(co-living house) ‘해피투게더’에 모여 살면서 벌어지는 한 지붕 각방 동거 로맨스를 다룬 드라마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포레스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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