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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사망 12주기..코로나19 속 소규모 추모행사[★NEWSing]

기사입력 : 2020.10.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故 최진실 영정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故 최진실 영정 /사진=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배우 고(故) 최진실이 사망 12주기를 맞았다.

2일 오전 경기 양평군 갑산공원묘원에서는 고 최진실의 12주기 추모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자리에는 가족, 지인, 팬들이 일부 참석해 추도예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곳엔 고 최진실의 동생인 고 최진영의 유해도 함께 있다.

다만 올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갑산공원묘원에서는 추석 연휴에 가급적 성묘를 자제해 주길 부탁하는 공지를 전했다. 재단 측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없으며, 개별적으로 추모식이 진행된다.

1968년생인 고 최진실은 1988년 MBC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 한중록'으로 데뷔, 영화와 드라마, CF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당대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고인은 드라마 '약속', '질투', '폭풍의 계절', '사랑의 향기', '아스팔트 사나이', '아파트',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등과 영화 '남부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스터 맘마', '마누라 죽이기', '고스트 맘마', '편지' 등에 출연했다.

고인은 지난 2000년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과 결혼했지만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2004년 이혼했다. 고 최진실은 이혼 후 '장밋빛 인생', '나쁜여자 착한여자',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등의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 재기를 했지만, 2008년 10월 2일 40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고인의 가족인 동생 최진영이 2010년, 전 남편 조성민이 2013년 사망해 안타까움을 줬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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