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KPOP

'더쇼' 문빈&산하, 유아x프로미스나인 제치고 1위 ''멤버들 감사''[종합]

기사입력 : 2020.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아스트로 유닛그룹 문빈&산하가 9월 마지막 주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오후 생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는 프로미스나인, 문빈&산하, 유아가 1위 자리를 놓고 대결한 가운데 문빈과 산하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문빈&산하는 "소속사 관계자들 감사드린다"며 "특히 멤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문빈&산하의 타이틀 곡 ‘Bad Idea’는 문빈&산하의 절제된 다크 섹시를 만날 수 있는 곡이다. 나쁜 생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폭발적인 에너지를 표현한 ‘Bad Idea’는 무엇보다 문빈&산하의 완급 조절된 보컬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한편 함께 1위 후보로 올랐던 프로미스나인의 타이틀 곡 ‘Feel Good’은 자유로운 공간에서 느끼는 즐거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에는 프로미스나인만의 사랑스러움과 솔직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마음껏 담아냈다. 

특히 눈을 뗄 수 없이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는 물론, 잠시도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을 선사하며 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9인 9색 매력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드럼과 베이스, 기타 사운드로만 이루어진 단순한 멜로디 사이에서 섬세하지만 강한 에너지를 내포한 두 멤버의 목소리가 귀를 사로잡는다. 절도와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문빈&산하의 퍼포먼스도 빼놓을 수 없다.

한편 오마이걸에서 솔로로 데뷔한 유아. 그녀의 ‘Bon Voyage'는 유아의 첫 여정을 알리는 앨범으로 트랙마다의 음악적 색채와 이야기를 통해 유아의 강렬한 보이스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타이틀 곡 ‘숲의 아이'는 시네마틱 사운드와 유아의 독보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져 오묘한 정글리듬으로 유아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한편 이날 ‘미스터트롯’으로 이름을 알린 가수 강태관도 ‘내 인생의 고속도로’로 무대를 꾸몄다. ‘사랑의 배터리’를 만들었던 작곡가 조영수와 작사가 강은경이 뭉쳐 야심 차게 국민 트로트곡을 탄생시켰다. 강태관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어우러져 정통 트로트가 완성됐다.

컴백 무대도 있었다. 그룹 크나큰의 타이틀 곡 ‘RIDE'는 청량한 신스와 독특한 베이스라인을 콘셉트로한 댄스팝. 다섯 멤버들의 개성 있는 보컬 톤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특히 지루한 세상의 시간을 가슴 뛰게 만들어준 내면의 깊숙이 타오르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더 쇼' 방송화면 캡처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