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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안혜경 ''본승오빠 잘 생기고 사람 좋아''‥최민용과는 옷 돌려입는 사이? [종합]

기사입력 : 2020.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불타는 청춘'에서 안혜경이 구본승 배려에 또 한 번 감동, 최민용과는 현실남매 케미로 웃음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 안혜경과 구본승이 또 한 번 달달한 케미를 보였다. 

이날 도원경과 K2김성면이 합류한 가운데 청춘들이 휴식시간을 가졌다. 최성국은 김성면이 고등학교 선배라면서 "여의도고에 손지창도 있었다"며 언급, 그러면서 "더 충격적인건 새친구가 장제원, 금태섭의원과 동갑이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최성국은 "유명한 지역축제가 있어, 그때 노래를 했는지 물었더니 장제원 의원도 보컬이었다더라"고 했고 김성면은 "우리 동기다"면서 "가끔씩본다, 제원이는 본지 오래됐고 태섭이는 가끔씩 본다"며  여전히 연락하는 사이라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최민용은 안혜경에게 허리 마사지를 부탁했고 "본성이도 허리가 안 좋다"고 말했다.이에 안혜경은 "본성오빠는 얼굴 잘 생겼다, 사람이 좋지 않냐"며 대답, 최민용이 "나는?"이라 묻자 안혜경은 "거기까지만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송은영이 음료를 건네자 최민용은 "혹시 나 좋아하냐"고 오해, 안혜경에게도 "혹시 나 좋아해?"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안혜경은 "작작해라, 나도 스타일이 있다"라면서 좋아하는 스타일 확고한 편이라 말해 최민용을 민망하게 했다. 

최민용은 안혜경의 옷을 보더니 "혜경이 옷 예쁘다"며 눈독들였고 안혜경은 "뺏어입지마라"며 티격태격 거리며 현실남매 모습을 보였다. 어쩔 수 없이 옷을 양보한 혜경, 최민용은 "형제처럼 옷을 나눠입으니 좋다"며 안혜경의 분노를 일으켰다.  

결국 최민용 때문에 반팔입게 된 안혜경이 "날씨가 쌀쌀해졌다"며 추워하자 구본승이 갑자기 나타나 자신의 겉옷을 건넸고 안혜경은 "본승오빠 옷 입는다, 오예"라며 개다리춤까지 춰 폭소하게 했다. 그러면서 최민용에게 "보고 배워라, 내 옷 뺏어입지말고"라며 여전히 현실남매 케미를 보였다. 


/ssu0818@osen.co.kr

[사진]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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