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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독자·교육자 집안''..'공부가 머니' 최승경, 의외의 면모 공개..'깜짝'[종합]

기사입력 : 2020.09.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공부가머니' 방송화면

[OSEN=박판석 기자] 배우 임채원과 결혼한 최승경이 4대 독자 아들 준영이의 공부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와 함께 자신의 집안을 소개하면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최승경이 자신의 집안에 대해서 공개했다.

최승경은 3대독자로 귀하게 자랐다고 밝혔다. 최승경은 "제가 이렇게 생겼어도 귀하게 자랐다"며 "자기전에 항상 어머니가 우유와 계란 찐 것을 옆에 두셨다. 자다가 배고플까봐. 아들도 4대독자라서 정말 예뻐하신다"라고 말했다.

최승경의 아들 준영이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예쁨을 한 가득 받고 있었다. 준영이는 영상 통화로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문안 인사를 하면서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줬다.

'공부가머니' 방송화면

최승경은 어린 시절 수학 경시 대회에서 1등을 할 정도로 뛰어난 성적을 자랑했다. 최승경의 공부 비법은 바로 부모님이었다. 최승경의 어머니는 동네에서 수학 과외를 할 정도였다.

뿐만 아니라 아버지는 대학교 학장이었고, 최승경의 누나는 현직 음악 교사였다. 할아버지 역시 교장 선생님을 역임할 정도였다. 교육과 친밀하다보니 최승경은 부담을 느끼고 열심히 공부했던 것.

4대독자 준영이 역시도 상위 1.6%의 지능을 가질 정도로 뛰어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을 하면서 또래에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들에 비하면 부족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공부가머니' 방송화면

무엇보다 준영이의 가장 큰 문제는 공부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었다. 준영이는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와 필요성을 알지 못했다. 그 이유는 임채원과 최승경이 아들을 너무 믿어주고 존중해줬기 때문이었다. 

큰 부담을 느껴도 부담을 전혀 느끼지 못해도 아이는 영향을 받는다. 아이와 적절한 선을 지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방송이었다. /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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