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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 ''미스터트롯, 1R만 통과해도 이득이라''[별별TV]

기사입력 : 2020.09.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임)영웅이를 만난 첫 날 마음에 들었다.
(임)영웅이를 만난 첫 날 마음에 들었다.

'뽕숭아학당'의 임영웅이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하며 했던 생각을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에는 F4가 지인을 불러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임영웅은 소속사 대표 신정훈을 초대하며 "감사한 분이 너무 많다. 그런데 가장 가까이 있는 분 생각하니 대표님이 생각났다. 아버지 같은 존재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내일은 미스터트롯' 출연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출연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를 고민했다. 1라운드만 통과해도 우리는 큰 이득을 보는 거라는 생각으로 나가게 됐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임영웅은 "대표님도 음악을 하는 분이다. 노래를 하는 분은 아니고 정신적으로 도움을 준다"며 신정훈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신정훈은 임영웅과의 인간적인 끈끈함을 전했다. 신정훈은 "노래나 외모보다는 건실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열심히 노래하더라. (임)영웅이를 만난 첫 날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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