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골목식당' 백종원, 중곡동 어묵가게에 ''자기 기준에서만 봐''

기사입력 : 2020.09.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화면 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백종원이 중곡동 시장의 1/2 어묵집 사장에 벤치마킹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알렸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는 백종원이 중곡동 시장을 방문해 조언을 건넸다.

이날 1/2 어묵집 사장은 대구와 오산에 다녀온 뒤 단점을 보완해 매운 어묵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백종원은 "매운 어묵이 맛없었다고 해놓고 만들었냐"며 의아해했고 어묵집 사장은 "거기와 다르게 국물도 있고 어묵도 맵게 만들어보고자"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매운 어묵을 맛본 백종원은 "20~30분 동안 계속 끓이면 군내가 날 수 있다. 어묵 국물하고 다르다 "오산이나 대구 매운 어묵이 국물에 담겨있더냐"고 물었다. 어묵집 사장은 고민 뒤 아니라고 답했다.

백종원은 "이 어묵이랑 다르다. 이 어묵은 국물이 충분하게 담그는 거고 (다른 가게는) 바르듯이 하는 거다. 그런 걸 봐야 한다. (다른 가게에 가서) 벤치마킹해보라고 하면 먹어보고 '별로야'라고 한다. 자기 기준에서만 얘기한다. 단점 말고 장점을 봐야 한다. 생각과 다르면 물어보거나 해야 한다"고 전했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