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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 결혼 후 첫 추석→♥

기사입력 : 2020.10.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겸 패션사업가 김준희가 결혼 후 첫 명절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남편, 그리고 시아버지와 함께 한 커플 문신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김준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왼쪽부터 나, 울아버님, 신랑 멋쟁이 우리 가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김준희, 남편, 시아버지가 팔 안쪽에 똑같이 레터링 문신을 한 모습이다. 

보통 커플이 똑같이 문신을 하는 경우는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지만, 가족도 같이 한 건 쉽게 볼 수 없기 때문에 크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김준희는 어려울 수도 있는 시아버지와의 훈훈한 관계를 보여줘 눈길을 끈다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후 이번에 첫 명절을 맞았다. 지난달 29일에는 첫 명절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김준희는 “내일은 드디어 사랑하는 가족들 만나러 시댁가는 날”이라며 “그 동안 시댁에 가져갈 선물들 바리바리 싸다보니 저만큼 좋은 거 보면 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이것저것 쟁이다보니 너무 많아졌네요. 시집가구 첫 명절이라 더 설레이나봐요”라고 시댁 식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흐뭇함을 자아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준희가 시댁 식구들을 위해 준비한 명절 선물들이 차 안에 가득 담겨져 있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세요? 저는 시댁에 와서 전부치고 차례준비중이에요. 니트셋업 입고 오려다 아무래두 일하기엔 거추장스러울거 같아서 트레이닝세트 입고 왔는데 할머니께서 일 할 준비 하고 왔냐고 이쁘다 해주셨어요. 히히(이쁨받았다아) 모두 즐겁고 풍성한 추석명절되세요”라며 시댁을 방문해 야무지게 전을 부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식구들이랑 저녁 먹고 도란도란 얘기 중이에요”라며 시댁 식구들과 전과 LA갈비를 구우며 식사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며 추석 일상을 전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준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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