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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하석진, 6년전 먹다 남은 맥주→한강뷰+위스키 성공한 남자

기사입력 : 2020.10.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10월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황지영, 김지우)에 하석진이 출연, 성공한 도시 남자의 일상을 공개한다. 

6년 전, 10번 째 무지개 라이브 주인공으로 등장, 초보 자취생답게 온갖 살림살이를 망가뜨리며 허당기를 발산했던 하석진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혼자 라이프를 선보인다. 단출한 집안에서 먹다 남은 맥주로 하루를 시작하던 과거와는 달리, 한강 뷰를 바라보며 위스키와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성공한 남자로 등극한다고.

또한 그는 배달 음식 주문 한 번에 2.5끼를 해결할 수 있는 기적의 계산법을 선보이며 프로 살림꾼으로 거듭난다. 그럴듯한 논리에 “잘난 척 하는 게 아니라, 짱구를 좀 굴린 겁니다”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꼼꼼하게 분리수거를 하고, 칼 각을 자랑하는 빨래로 한 단계 발전한 자취생의 면모를 보이지만, 그러한 그마저 기겁하게 만드는 집안일의 정체가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한 하석진은 TV 안테나 연결부터 고장 난 물건 수리까지 뚝딱뚝딱 해결하며 명불허전 ‘공대 오빠’다운 매력을 뽐낸다. 또한 온종일 태블릿 PC, 인공지능과 함께하며 스마트한 도시 라이프를 선보인다고. 그러나 어딘가 허술한 면모로 여전한 허당기를 끊임없이 발산한다고 해 기대감이 한층 더해진다.

다방면으로 업그레이드 된 하석진의 일상은 오는 2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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