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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기사입력 : 2020.10.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은애 기자]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 빅톤 최병찬, 정다빈, 양혜지가 '라이브온' 마지막 촬영을 인증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플레이리스트(대표 박태원)와 키이스트(대표 박성혜), JTBC스튜디오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JTBC 11월 드라마 '라이브온'(방유정 극본, 김상우 연출)에서 연기를 펼친다. '라이브온'은 수상한 목적을 가지고 방송부에 들어간 서연고등학교 셀럽 백호랑(정다빈 분)이 엄격한 방송부장 고은택(황민현 분)을 만나 겪게 되는 상극 케미 로맨스 드라마다.

이와 관련해 지난 9월 30일 황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은택 안녕 #라이브온"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마지막 사전촬영을 마친 황민현은 예쁜 케이크와 함께 인증샷을 남겼다. 사진 속 황민현은 청재킷을 입은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최병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신이 안녕 11월에보자!! #라이브온"이라는 글을 올리며 마지막 촬영을 뜻깊게 추억했다. 최병찬은 '라이브온'에서 백치미 넘치는 순정 비글남 김유신 역으로 변신한다.

정다빈 역시 "호랑아 안녕 11월에 만나. 라이브온 안녕"라는 글과 함께 마지막 촬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정다빈이 함께 올린 사진에는 플랜카드에 '예쁜 호랑이 고생했어'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눈길을 끈다. 모모랜드 출신 연우도 "감사합니다. 최고의 헤메스"라며 마지막 촬영현장에서 케이크를 받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또한 연우는 '라이브온'에서 서연고등학교 대표 사랑꾼 강재이 역할을 맡으며 배우들과 돈독한 친분을 쌓아왔을 터. 연우는 정다빈의 게시글에 "백호랑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라이브온'은 오는 11월 JT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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