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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김종민, '천재 작사가 지섭' 탄생 예고

기사입력 : 2020.10.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김종민이 천재 작사가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끌어올린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신박기획의 대표 지미 유(유재석), 매니저 정봉원(정재형)-김지섭(김종민)의 첫 조회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주 환불원정대의 첫 스케줄로 '추석 인사 스팟' 촬영을 마친 신박기획. 지미 유는 매니저 정봉원, 김지섭과 함께 오전 조회 시간을 갖고 앞으로 업무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가을을 맞이해 새로운 팀복으로 어른 수사자 셔츠를 입은 지미 유와 아기 사자 셔츠를 입은 정봉원과 김지섭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지미 유는 신박기획의 정확한 업무 분장과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중 "우리 기획사를. 상장. 스톡옵션. 거기까지만 얘기 할게요!"라며 특급 대외비를 깜짝 공개했다.

정봉원과 김지섭은 "대박이다!"라고 외치며 그의 신박한 야망에 눈을 번쩍 떴다고 해 과연 지미 유가 그리는 신박기획의 청사진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지미 유는 김지섭에게 작사를 해볼 것을 제안했는데, 그는 지미 유가 준비한 음악을 듣고 "느낌이 왔어요!"라며 마치 모차르트에 빙의 한 듯 막힘없이 가사를 적어 모두의 감탄을 유발했다. 그는 마치 신내림을 받는 듯한 표정으로 작사에 심취했다고.

김지섭은 자신이 완성한 가사를 음악에 맞춰 불렀고, 지미 유와 정봉원을 빵 터지는 미지의 세계로 초대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신박기획의 소속답게 어디서도 보지 못한 가사를 만들어낸 김지섭의 작사 실력은 과연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

'천재 작사가 지섭'의 탄생(?)이 예고된 신박기획의 첫 조회 현장은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이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유고스타-유산슬-라섹-유르페우스-유DJ뽕디스파뤼-닭터유-유두래곤 등 '유(YOO)니버스'를 구축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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