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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당기는시간' 넉살, 강남 꺾고 매운 랍스터라면 '만장일치 완승'

기사입력 : 2020.10.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지난 1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대국민 공유 레시피, 라면 당기는 시간(이하 라면 당기는 시간)’에서 넉살이 매운 랍스터 라면을 선보여 압승을 거뒀다.  

김종민, 넉살, 오마이걸 승희로 구성된 붐 팀과 강남, 박기웅, 오마이걸 비니로 이루어진 장성규 팀으로 나뉜 대결에서 전날 장성규 팀의 박기웅이 시골 라면으로 먼저 승리를 거둔 가운데, 1일에는 장성규 팀에서는 강남이, 붐 팀에서는 래퍼 넉살이 주자로 나섰다.

홍어 라면, 홍게 라면을 비롯해 전국에 다양한 레시피를 경험한 강남은 대결에서는 ‘케요네즈라면’을 선보였다. 케첩과 마요네즈, 설탕을 조합한 레시피에 심사위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김수미는 ‘상화야, 너 시집 잘 갔다!’라고 극찬했다.

경쟁자인 넉살은 SNS를 통해 다양한 라면 레시피를 수집한 한편, 자신의 지인들인 딥플로우, 코드 쿤스트, 우원재, 던밀스, 블랙을 초대해 함께 레시피를 고민했다. 그리고 대결에서 매운 랍스터 라면을 소개했다. 

넉살은 부담스러운 가격을 고려, 진짜 랍스터 대신 가공된 랍스터 살과 대게장, 그리고 캐롤라이나 리퍼 페퍼 가루를 가미한 매운 랍스터 라면이 완성된 순간 전체시청자수는 57만 명, 가구 시청률은 4.8%를 기록했다. 라면을 맛본 심사위원들은 만장일치로 넉살의 손을 들어 주었다.

1부에서 승리한 박기웅의 시골 라면과 2부 우승자 넉살의 매운 랍스터 라면 레시피는 곧바로 일부 분식점에 전달, 소비자들에게 제공되는 모습이 화면에 보이며 2부작으로 방송된 라면 당기는 시간은 막을 내렸다.
 

/ hsjssu@osen.co.kr

[사진] '라면 당기는 시간'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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