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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집' 방은희, 인테리어 역대 출연자 중 최하점 ''압박감'' [★밤TView]

기사입력 : 2020.10.0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방송 화면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방송 화면


'건강한 집'에서 방은희가 인테리어 부분에서 역대 최하점을 받았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집'에서 방은희의 인테리어와 식습관 점수가 공개됐다.

이날 자신의 집에 '건강한 집' 리포터 조영구를 초대한 방은희는 장 건강과 면역력을 생각한 가벼운 식단을 대접했다. 식단에는 뿌리채소와 제주 백년초를 넣은 동치미, 프로바이오틱스를 넣은 샐러드 등이 포함돼 있었다.

조영구는 "역대 건강한 집 중 가장 밥상이 초라한데 알차다"라며 한 끼 식사를 한 뒤 방은희가 가르쳐주는 온몸 쓸기 운동을 통해 전신 혈액순환을 도왔다.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방송 화면
/사진= TV조선 '건강한 집' 방송 화면

스튜디오에서 VCR을 본 전문가들은 방은희의 집 인테리어 점수는 '위험', 식습관 점수는 '주의'로 진단했다.

특히 건축가 풍수 전문가 박성준은 "역대 출연자 중 인테리어 점수가 최저점이다. 가장 큰 문제는 집 전체에서 중압감과 압박감이 느껴진다. 기운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고 답답하다. 침실은 검은색 벽지와 검은색 시트지, 암막 커튼을 둬서 음산하다. 베란다에 죽은 식물은 조화보다 좋지 않다"며 혹평을 이어갔다.

이어 "실내환경 5대 요소인 온도, 습도, 조도, 공기 질, 소음도는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침실과 베란다만 개선한다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한의학 박사이자 식습관 전문가는 "방은희 씨의 식습관은 80점으로 '주의'를 주고 싶다. 아침 식사로 시리얼과 과일을 주로 드시는데 당분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장내 환경이 파괴된다. 또 야식을 자주 먹으면 장에 굉장히 좋지 않다. 밤에는 공복 시간을 일정 유지하는 게 좋다"며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조언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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