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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 0.04% ↑

기사입력 : 2020.10.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채준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 0.04% ↑


부동산의 상승폭이 둔화 되고 있는 형세다.

추석 이후에도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서울과 경기ㆍ인천 모두 아파트값 상승폭이 축소됐다. 전반적으로 거래가 크게 줄었지만 아직까지 매물이 쌓이지는 않고 있다.

매도자와 매수자 간 눈치장세가 계속되면서 거래가 좀처럼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전세는 새 임대차법 시행과 코로나 확산 등으로 재계약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면서 전세매물 기근이 더 심해지고 있다. “부르는게 값”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전세 품귀 현상이 더 심화되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4% 올라 상승률 둔화세가 이어졌다. 재건축 아파트가 0.01% 올랐고 일반 아파트는 0.05% 상승했다. 이밖에 경기ㆍ인천이 0.04% 올랐고 신도시가 0.03% 상승해 지난주 보다 오름폭이 모두 줄었다.
수도권 전세시장은 전세 매물 품귀현상이 계속되면서 서울이 0.11% 상승했고 경기ㆍ인천과 신도시가각각 0.07%, 0.03% 올랐다.

서울= △강동(0.13%) △강북(0.13%) △강서(0.10%) △동대문(0.08%) △송파(0.08%) △관악(0.07%) △노원(0.07%) △영등포(0.06%) △구로(0.04%) △양천(0.04%) △은평(0.04%)

신도시= △중동(0.06%) △김포한강(0.05%) △분당(0.04%) △일산(0.04%) △평촌(0.04%) △동탄(0.02%) △광교(0.02%)

경기ㆍ인천= △광명(0.09%) △남양주(0.09%) △안양(0.08%) △하남(0.08%) △고양(0.07%) △구리(0.07%) △수원(0.07%) △의왕(0.06%) △의정부(0.06%)

채준 기자 cow75@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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