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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렸어''..'스타트업' 배수지, 첫사랑 남주혁 찾았다 '설렘 엔딩'[★밤TV]

기사입력 : 2020.10.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tvN '스타트업' 방송화면 캡쳐
/사진= tvN '스타트업' 방송화면 캡쳐

'스타트업' 배수지가 15년 전 첫사랑 남주혁을 마주하며 설렘을 자아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오랫동안 기다리던 첫사랑을 만난 서달미(배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원덕(김해숙 분)은 서달미가 펜팔친구 '남도산'의 단서를 찾는 모습에 한지평에게 "남도산을 좀 찾아줘"라고 부탁했다. 최원덕의 갑작스런 부탁에 한지평은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이다"라며 당황해했다.

하지만 한지평은 최원덕의 부탁에 이기지 못하고 '남도산'을 찾아주기로 했다. 한지평은 사내 메일 속 남도산의 이름을 발견하며 직접 남도산의 사무실로 가기로 했다. 하지만 도착 후 그가 발견한 것은 부모님께 쫓겨 도망다니는 남도산의 모습이었다. 한지평은 "최악이다"라며 최원덕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한지평은 "절대 못 찾아낼 것이다"라고 확신했지만, 한지평의 확신과는 달리 서달미는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라온 '남도산'의 이름을 발견했다. 두 사람은 만남 직전까지 갔지만, 한지평이 중간에서 남도산을 가로채 만남이 이뤄지지는 못했다.

한지평은 기대와는 다른 남도산의 모습에 실망한 상태였다. 남도산이 "저희 삼산텍을 샌드박스에 들어가게 해 주세요"라고 제안했지만, 한지평은 일언지하에 거절하며 돌아섰다.

남도산은 한지평이 남기고 간 서달미의 편지를 읽었다. 잠시 생각에 빠진 남도산은 개발자 친구에게 정장을 빌려 네트워킹 파티에 참석했다. 남도산과의 만남을 이루지 못했던 서달미는 혼자서 파티에 참석했지만, 그곳에서 남도산을 만나자 "오래 기다렸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이날 서달미가 오랫동안 그리던 첫사랑 '남도산'을 실제로 마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가상의 인물 남도산을 연기하기로 한 진짜 남도산과, 실제 인물이라고 믿는 서달미의 정반대 상황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종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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