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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바닷길 선발대' 박성웅·김남길·고규필·고아성, 첫 출항에도 완벽 호흡[★밤TView]

기사입력 : 2020.10.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tvN '바닷길 선발대' 방송화면 캡쳐
/사진= tvN '바닷길 선발대' 방송화면 캡쳐

'바닷길 선발대' 본격 첫 출항이 시작됐다.

18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목포에서 첫 출항에 나선 선발대원 네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항을 앞두고 네 사람이 사전 모임을 가졌다. 특히 박성웅과 김남길의 찐친 케미가 주목받았다. 박성웅은 "김남길은 약간 서울사람 느낌이다"면서도 "잘하고 의리가 있는 친구"라고 표현했다.

김남길도 박성웅에 대해 "박성웅은 어른 같으면서도 포근하다"고 말했다.

12일간의 여행 항로가 공개됐다. 목포에서 출발해 하태도, 추자도 등 여러 섬을 거쳐 최종 독도까지 항해하는 여정이었다.

김남길은 "코로나 시국에 어울리는 여행을 고민하다보니 이런 바다 여행을 기획하게 된 것같다"고 전했다. 다른 멤버들도 "콘셉트가 마음에 든다"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출항 20일 전부터 요트 면허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이수한 이들은, 본격적인 항해 첫날을 맞이했다. 목포로 떠난 이들은 12일 동안 함께할 요트 '세이호'에 안전한 여행을 위한 고사를 지냈다.

해양경찰의 지도 후에 본격적인 항해가 시작됐다. 첫날 선장은 박성웅이 맡았다. 박성웅은 항해에 자신감을 보이며 동생들을 아래로 내려보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적적함을 달래려 자문자답을 시도하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김남길을 아침 식사로 소시지와 베이컨을 준비했다. 김남길은 "요리하는 프로그램도 많지만 이게 진짜다"라며 스스로의 요리를 셀프 디스했다. 이들은 레토르트 한상으로 차린 첫 아침 식사에도 맛있게 식사했다.

바람 속도를 확인한 이들은 세일을 열기로 했다. 세일링은 네 사람이 완벽한 호흡을 보여야만 열 수 있었다. 네 사람은 메인 세일과 집세일을 펼치는 데에 성공하며 첫 세일링을 마쳤다.


이종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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