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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4)남매X담담담담'' '홈즈' 진태현X박시은 활약에도, 덕·복 '무승부' 반전 [종합]

기사입력 : 2020.10.1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의뢰인인 포남매 담담하우스를 선택하며 덕팀과 복팀이 무승부를 했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이날 복팀 인턴코디로 자취경력 반 오십년 리얼 탑골인 지상렬이 출연했다. 지상렬은 인테리어 관심에 대해 "신식보다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한다"면서 자신을 고했다.  

덕팀 김숙은 "천사같은 부부, 셋뚜셋뚜로 왔다"며 박시은과 진태현 부부를 소개했다. 진태현은 "박시은 남편으로 활동 중이다"며 사랑꾼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화제가 된 딸에게 쓴 SNS 글에 대해선 "많은 이들이 보기에 멋있게 쓰려했다"며 "열심히 하다보면 성공은 따라온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시은은 "셋뚜로 집 보는 걸 좋아한다"고 했고 이어 두 사람은 새 식구 맞이해 인테리어를 바꿨다면서 "딸이 집으로 들어오면서 함께 살고 있다"고 소개, 이어 두 사람은 단독주택 전문가라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본격적으로 의뢰인을 만나봤다. 쌍둥이 남매가 뛰놀 단독주택을 찾는다는 의뢰인은 파일럿 가족이라며 

인천공항 출퇴근과 가까운 곳을 의뢰했다. 이어 층간소움 걱정없는 단독주택를 매매할 것이라며 
매매가 4억원 대, 5억 초반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먼저 덕팀이 인천 김포부터 찾아봤다.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는 부동산 가는게 취미라면서 매의 눈을 장착하며 출격했다. 김숙은 "엄선한 매물"이라면서 인천공항까지 자차로 45분 거리의 매물1호를 소개했다. 
가족만의 풀빌라로 야외 바베큐 테이블까지 구비되어 있었다. 

진태현은 의뢰인 취미가 줌바란 말에 "별명이 진줌바"라며 줌바교실로 깜짝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초등학교와 1분 거리인 하우스를 소개, 2층집으로 되어있었다. 2층에선 아이들의 등하교도 볼 수 있었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가격을 공개, 매매가 3억 5천이라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다음은 복팀이 지상렬과 김환이 인천으로 향했다. 지상렬은 "김구라, 염경환이 있지만 내가 인천의 아들"이라면서 인천에 대한 자부심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지상렬은 인천서구에 도착, 완전히 환골탈태한 정감있는 하우스를 공개했다. 무려 1981년에 건립되어 40년 세월이 흘렀다고 했으나 내부는 외국 분위기 감성이 가득했다. 이어 지상렬은 햇살이 비추는 창가를 보며 "기장님이 살기에 1등석 좌석"이라 말해 폭소하게 했다. 

김환은 모두가 궁금해한 가격을 공개, 4억 9천 5백만원이라며 가격을 꽉 채웠다. 인테리어 비용까지 합해 합리적인 가격이라 정했다. 

상대팀인 박시은은 "예뻐보기는 했는데"라고 말했고, 진태현은 "우리가 비포사진을 봤기에 더 좋아보이는 것, 현혹되면 안 된다"며 대신 이를 설명했다. 

다음은 덕팀이 유니크한 감성을 품은 매물2호를 소개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직접 매물을 소개, 복팀까지 인정한 세련된 디자인의 매물을 공개했다. 

이미 4남매가 살고 있다는 매물2호는 텃밭이 2개일 정도로 넓은 마당구조를 갖고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무려 170평의 대지면적이었다. 놀라운 매물2호의 스케일이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포남매 담담하우스'"라고 이름을 소개, 진태현은 의뢰인 남편의 취미가 라이딩이라고 하자 자신도 라이더라고 말하면서 "오토바이 주차가능한 비밀장소가 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내부를 둘러봤다. 텃밭이 한 눈에 보이는 창뷰부터 거실길이만 8미터인 공간을 소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다음은 주방을 소개했다. 유럽느낌이 가득한 인테리어가 모두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김숙은 "유럽에 엄청 좋은 임대숙소 주방같다"며 감탄했다. 

진태현은 타일까지 모두 이태리에서 공수해온 것이라며 인테리어 잡지에서나 볼법한 내부 모습을 공개,
김숙은 "옛날 이영자 집이 딱 이런 느낌"이라 말했다. 게다가 주방가구도 기본옵션으로 모두 다 준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가장 궁금한 덕팀 매물2호의 가격을 알아봤다. 예산이 걱정되는 가운데 매매가 4억 2천만원이라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분위기를 몰아 덕팀매물 3호를 알아봤다. 김포 신도시 운양동이었다. 단독주택 타운하우스가 있어 김포 골드라인으로 불리는 곳이었다. 

덕팀은 매물3호에 대해 '한강신도시 쌍둥이 하우스'라면서 소개, 하지만 옆집과 가까운 집이라 걱정했던 층간소음보다 측간소음이 염려된다고 말했다. 게다가 마당부터 기본옵션이 없다고 말해 아쉬움을 남겼다. 

내부를 들여다봤다. 4인가족 맞춤형 매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쌍둥이를 위한 방을 공개, 진태현은 쌍둥이 하우스를 매물로 마음을 정했으나 박시은은 '1분1초 하우스'를 선택해 최종으로 이를 선택했다.  

복팀은 영종도로 향했다. 인천공항까지 10분 거리라는 장점이 있었다. 김환은 급기야 로밍존이라며 그만큼 공항과 가깝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환은 '영중 공주근접 주택'이라며 매물을 소개, 가장 중요한 최종매매가 가격을 공개, 매매가 5억 3천만원으로 예산이 초과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최종선택으로는 가장 공항과 근접한 '공주근접 하우스'를 최종매물로 선택했다. 

모두의 기대 속에서 의뢰인들을 만나봤다. 덕팀은 '1분1초 하우스'에 대해 "학교가 바로 앞이라 마음이 편할 것"이라며 어필했다. 복팀의 김환은 아내가 승무원이었다면서 공항과 가장 가까운 것을 장점으로 어필했다. 

이 가운데 의뢰인은 포남매 담담하우스를 선택했고 반전 결과가 놀라움을 안겼다. 의뢰인은 1순위는 아이들이었다며 선택 이유를 전했다. 이로써 복팀과 덕팀은 무승부가 됐다.  

/ssu0818@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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