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마이웨이' 정동환 아내 정윤선 ''은퇴 아쉬움? 몇년은 가요제 안봐'' [별별TV]

기사입력 : 2020.10.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정동환의 아내이자 가수로 활동했던 정윤선이 은퇴 후 심경을 털어놓았다.

19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정동환이 출연했다.

이날 '마이웨이'에서 정동환은 아내 정윤선과 전원생활을 공개했다. 정윤선은 남편 정동환의 연극을 하는 것에 생활이 쉽지 않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정동환은 아내의 내조를 자랑하기도 했다.

특히 정윤선은 방송을 안 한지 10년 정도 됐다고 털어놓으며, 오랜 만에 방송에 나섰다고. 뿐만 아니라 노래를 안 한지도 오래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정윤선은 1979년 노래 '엽서'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디바였다.

정윤선은 과거 돌연 은퇴를 선언했던 시기를 회상했다. 그녀는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돌연 은퇴 후 가수 생활의 아쉬움은 없었는지'라는 질문에 "처음 몇 년은 (연말) 가요제도 안 보고 '왜 내가 여기 있지?' 이런 생각을 했다. '난 저기 가 있어야 하는데' 몇 년은 그랬다. 그 때가 좀 지나고 나니까, 다른 가수들이 올라오니까 그 때 즈음에 잊게 되더라"라면서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정윤선은 장미화, 혜은이, 김세화 등 70년대 디바들과 만나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 김세화는 정윤선의 결혼 소식 후 "내조하기에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신곡 '미련 때문에'가 너무 좋은 노래였는데, 나오지 못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마이웨이'에서 정동환은 남다른 아내 사랑을 보여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