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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정리' 황제성♥박초은, 비움 성공→기쁨 만끽 부부댄스 [★밤TV]

기사입력 : 2020.10.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신박한 정리' 방송 화면 캡처


황제성 박초은 부부가 욕구 담긴 짐 비우기에 성공, 확 달라진 집에 만족해 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는 황제성이 의뢰인으로 출연해 집 정리를 부탁했다.

이날 황제성은 집 공개에 앞서 '신박한 정리' 멤버들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을 만나 집 정리 이유를 밝혔다. 그는 자신의 집이 '게스트 하우스' 느낌이라면서 정리가 절실함을 알렸다.

이후 황제성의 집이 공개됐다. 황제성과 아내 박초은 그리고 아들까지 세 명이 지내는 집이었다. 앞서 '신박한 정리'에서 공개된 스타들의 집처럼 정리가 필요해 보였다. 안방, 거실, 옷방 등 집안 곳곳에 비움이 필요한 부부의 물건들이 가득했다. 또 아이의 짐까지 여기저기 널려 있어 부부의 생활 공간이 여의치 않았다.

황제성 뿐만 아니라 박초은도 집의 변화를 간절히 바랐다. 박초은은 "박초은은 육아하기에 최적화된 집이 됐으면 좋겠고, 신랑이 일하고 왔을 때 푹 쉴 수 있는 정리가 잘 된 집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황제성 박초은 부부는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과 함께 짐 비우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수 년 동안 버리지 못한 물건들을 꺼내놓았고, 조금씩 비움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황제성은 박나래와 티격태격 하기도 했고, 돌직구에 당황하기도 했다. 특유의 입담으로 상황을 무마하려 애쓰면서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황제성 박초은 부부는 정리가 이뤄진 후 집 변신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생각지도 못한 공간이 생긴 것에 감동했다. 특히 황제성은 자신의 방이 생긴 것에 좋아했다. 또 박초은은 아들을 육아할 수 있는 환경, 남편과 함께 지낼 수 있는 공간이 생긴 것을 두 눈으로 확인한 후 감동했다.

황제성 박초은 부부는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신박한 정리가 이뤄진 집에 만족감을 표했다. 두 사람은 박나래가 이번 집 정리에 만족하면 부부댄스가 가능한지 묻자 망설임 없이 춤을 췄다. 기쁨을 댄스로 표현하며 만족해 했다. 쉽지 않을 것 같던 황제성 박초은 부부의 집 정리는 또 한 번 신박하게 이뤄지면서 '신박한 정리'의 집 정리 성공은 이어졌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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