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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스티커 삼매경에 빠진 절친? 딸 태리! ''귀여워'' [★SHOT!]

기사입력 : 2020.10.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이지혜가 딸 태리와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티커에 빠진 딸의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오늘도 제 절친과 ㅋㅋ 절친은 요즘 스티커에 빠졌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서 해시태그로 '행복한데 피곤하네요'라며 '자자 어서'라고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에서 이지혜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 편 옆에 있는 딸 태리는 스티커에 빠져 카메라를 쳐다보지도 않아 랜선이모, 삼촌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딸 태리를 낳았다. 이지혜는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SBS 플러스 예능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 중이다. 
/hoisoly@osen.co.kr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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