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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임영웅VS이찬원, 손 안 대고 일바지 입기 대결 ''좀비찬또 등장'' [종합]

기사입력 : 2020.10.2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임영웅 팀과 이찬원 팀으로 나눠 '손 안 대고 일바지 입기' 대결이 펼쳐졌다.  

21일에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는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이 '트롯패밀리' 박구윤, 신성, 김희재, 박서진, 김경민, 황윤성과 풍기 농촌 봉사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F4멤버들과 트롯패밀리는 함께 마을회관으로 이동해 오늘 할 일을 받았다. 오늘 할 일은 사과밭에서 사과 따기, 인삼밭에서 인삼캐기, 직접 수확한 인삼으로 음식 해먹기, 사이좋게 지내기였다. 영탁은 "초등학교, 중학교때 집에 과수원이 있었다"라며 자신 있어했다. 

이날 임영웅 팀, 이찬원 팀으로 영웅시대, 소년시대로 나눠 일손을 맡았다. 영웅시대는 박구윤, 신성, 박서진이 소년시대는 김희재, 김경민, 황윤성가 팀이 됐다. 장민호는 소년시대로 영택은 영웅시대 팀으로 가게 됐다. 장민호는 이찬원을 보며 "너 오늘 잘 만났다. 넌 죽을 때까지  내 편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첫 번째 게임은 손 대지 않고 일바지 입기였다. 먼저 임영웅 팀이 도전했다. 시작되자 마자 멤버들은 모두 누워서 바지를 입기 시작했다. 영탁은 발로 박구윤의 바지를 입혀줘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서 영탁은 임영웅의 바지까지 발로 입혀준 후 김경민까지 성공시켜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하지만 정작 영탁은 일바지를 입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구윤은 "영탁은 진짜 일할 때 바지를 이렇게 입는다"라고 말했지만 인정되지 않았다. 

이찬원팀이 손 대지 않고 일바지 입기에 나섰다. 하지만 쉽지 않았다. 장민호는 허공에 아등바등 발을 움직이며 바지를 입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찬원이 나서서 입으로 바지를 올리기 시작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임영웅팀, 이찬원팀 동점이 나오자 영탁과 황윤성이 대표로 나와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온 몸을 흔들면서 바지를 입기 시작했고 급기야 영탁은 윈드밀에 이어 깡 댄스 까지 선보이며 옷을 입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손 안 대고 옷입기 대결은 영탁의 승리로 돌아갔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조선 '뽕숭아학당'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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