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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심쿵' 라이브 방송 뜨거운 반응..전세계 1위·92개국 트렌드 '장악'

기사입력 : 2020.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 정국(BTS JUNGKOOK)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라이브 방송으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트위터에서 전 세계 트렌드를 장악했다.

정국은 지난 21일 오후 4시께 유튜브 채널 '방탄TV'를 통해 '201021 Jung Kook' 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정국은 이날 방송에서 근황 및 신곡 뮤직비디오 감독 참여, 콘서트 소감 등을 팬들과 나눴다.

정국은 머리를 묶고 성숙한 남성미를 물씬 풍기며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정국은 깔끔한 블랙 목 티만 입었음에도 조각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진솔한 입담과 친근하게 분위기를 이끌어가며 "지금 이 순간이 너무 좋다"고 말했고, 팬들의 실시간 댓글도 꼼꼼히 읽었다. 정국은 부드럽고 달콤한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다정한 매력을 발산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날 정국은 오는 11월 20일 발표하는 새 앨범 'BE'(Deluxe Edition)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PM(Project Manager) 역할로 참여했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정국은 "감독님이랑 이야기도 진행하고 그런 과정들이 있었는데 처음이라 어렵더라" 며 "한창 바쁠 때여서 진짜 감독처럼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크진 않았던 점이 아쉬웠다. 그러나 재미있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에게 뮤직비디오에 (아미들에게) 표현하고 싶은, 보여주고 싶은 내면의 감정, 상황, 모습을 물어봤다. 뮤직비디오를 진정성, 현실감 있게 담아내고 싶었던 마음이 컸다"고 설명했다.

정국은 "내가 지금은 하고 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 욕심을 내서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정말 제대로 된 내 소울이 들어간 영상을 멤버들이랑 함께하면서 찍어 보고 싶은 욕심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아미들이 좋아 해주셨으면 좋겠다. 또 내가 찍은 컷을 과연 아미들이 맞힐 수 있을까, 내가 모니터링을 해가면서 찾아보고 싶다. 과연 아미들이 내 감성을 알 수 있을까 기대가 되고 난 아미 여러분을 믿는다"고 설렘과 기대를 팬들에게 전했다.

정국은 최근 진행한 비대면 콘서트도 언급하며 "정말로 행복했다. 너무 너무 행복했었다"며 "제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된 거 같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정국의 방송 이후 약 40여 분 만에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트위터에서 월드와이드(전세계) 트렌드에 'JUNGKOOK'이 100만 이상 트윗량으로 1위에 올랐으며, 이는 약 1시간 동안 유지되며 정국에 대한 관심도를 엿보게 했다.

이후 'JEON JUNGKOOK' 2위, #JUNGKOOK 3위, JUNGKOOK LIVE 5위 등 11개의 정국 관련 키워드가 월드와이드 트렌드를 장악했다.

또 'JUNGKOOK' 등 키워드가 미국을 포함 73개 국가에서 1위를 했고 이를 비롯해 총 92개 국가 실시간 트렌드에 랭크됐다. 트위플(Twipple)에서는 ‘정국'(ジョングク)이 2위로 트렌드 됐다. 특히 한국 트렌드에 오른 '정구기 라이브'가 눈길을 끌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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