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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 핫팬츠 입고 뜻밖의 각선미..데뷔후 예뻐진 미모 [★SHOT!]

기사입력 : 2020.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강다은이 근황 사진을 공개하면서 168cm를 인증하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신인 연기자 강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다은이 올블랙 재킷과 핫팬츠를 입고 패션 감각을 드러낸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부츠까지 신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168cm의 강다은은 큰 키를 증명하는 비율을 과시해 시선을 끌었고, 게시물을 접한 유혜원은 "모냐 이쁘다"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강다은은 1995년생으로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이다. 데뷔 전 2015년 방송된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중년배우이자 아버지인 강석우와 함께 출연했고, 지난 7월 종영된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비, 티아라 효민, EXID 하니 등이 속한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 hsjssu@osen.co.kr

[사진] 강다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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