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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 10월 결혼에 축하 봇물..진태현 ''필요한 거 말해'' [스타이슈]

기사입력 : 2020.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래퍼 비와이/사진=이기범 기자 leekb@
래퍼 비와이/사진=이기범 기자 leekb@


래퍼 비와이(27, 이병윤)가 오는 10월 결혼하는 가운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비와이는 10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그는 8년 사귄 여자친구와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손 편지를 통해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

비와이는 손 편지를 통해 "저는 너무나 감사하게도 평생을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를 20살 무렵에 만나 8년의 교제 끝에 하나님의 가정을 꾸리고 싶어 군 입대 전 사랑의 결실을 맺으려고 합니다"고 밝혔다.

그는 "열애 8년 동안 저의 반려자는 저와 교제한다는 이유로 SNS 계정을 2차례 정도 탈퇴할 만큼 많은 악플과 비난으로 인해 고생이 정말 많았습니다"면서 예비신부가 자신 때문에 힘든 시기를 겪어야 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또 "이번에 함께한 저희의 결심이 화살로 돌아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고 전했다.

비와이는 "항상 축복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 가정의 앞날을 위해서 축복해주세요"라고 했다.

배우 진태현/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배우 진태현/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비와이의 결혼 소식에 팬들과 동료 연예인들도 축하를 했다. 배우 진태현은 비와이 인스타그램 댓글을 통해 "브라더 완전 축하. 필요한 거 말해"라는 글을 남겼다. 또 BIG Naughty(서동현)은 "너무 축하드려요. 형"이라고, 행주는 "멋쟁이", 리듬파워의 보이비는 "사랑해요~사랑해요~세상의 말 다 지우니~ 이 말 하나 남네요~", 자이언티는 "알러뷰", 배우 배누리는 "너무 축하드립니다" 등이라며 댓글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팬들 역시 "축하해요" "행복하게 사시길" "대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비와이의 결혼을 축하해줬다.

한편 비와이는 2014년 싱글 '왈츠'로 가수 활동에 나섰다. 이후 엠넷 '쇼미더머니5'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여러 음악 활동을 하며 인지도와 인기를 높였다.

특히 그는 2017년 MBC '라디오스타'에서 여자친구와 5년째 열애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와 함께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다고 알려 '사랑꾼'으로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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