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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일영화상] '호흡' 김대건, 신인 남자 연기상 ''자신있게 내딛겠다''

기사입력 : 2020.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김대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김대건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배우 김대건이 제29회 부일영화상 신인 남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22일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이튿날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제 29회 부일영화상이 개최됐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무관중으로 치러졌다. 이에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 MBC부산을 통해 생중계 됐다.

이날 신인 남자 연기상 후보에는 '결백'의 홍경, '양자물리학'의 박해수, '작은 빛'의 곽진무, '호흡'의 김대건, '유열의 음악앨범'의 정해인이 이름을 올렸다. 발표 결과 '호흡'의 김대건이 수상했다.

김대건 /사진=네이버TV 방송화면 캡처
김대건 /사진=네이버TV 방송화면 캡처

김대건은 "우선 전혀 예상을 못하고 왔다.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영광스럽고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부일영화상 제작진분들 앞에 앉아 계시는 선배님들께 영광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영화 '호흡'에서 연기했던 마음 가짐, 이 무대 위에서 떨리는 상태로 이야기 하는 이 순간 잊지 않고 자신 있게 내딛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21일 개막해 오는 30일까지 열린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 상영 위주로 진행된다. 관객들이 모일 수 있는 야외무대 인사, 오픈토크 등 부대행사를 모두 열지 않는다. 개막작은 '칠충주: 홍콩 이야기', 폐막작은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이 선정됐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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