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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U, '엠카운트다운' 1위 ''SM♥시즈니''X완전체 앙코르→컴백 풍년 [종합]

기사입력 : 2020.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엠카운트다운'에서 10월 마지막 주 1위로 NCT U가 블랙핑크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M.NET 예능 '엠카운트다운'에서 NCT U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엠카운트에서 10월 넷재주 1위 후보로 블랙핑크(BLACKPINK)와 NCT U (엔씨티유)가 글로벌 대결을 알렸다. 정상자리를 둔 선의의 경쟁을 예고한 가운데 본격 가수들의 무대를 만나봤다. 

먼저 위아이(WEI)의 몽환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위아이는 타이틀곡 '트와일라잇(TWILIGHT)'의 무대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마치 휘파람을 부는 듯한 안무와 멜로디로 스펀지같은 매력을 발산했다. 

다음은 Weeekly(위클리)가 , 학교 콘셉트 교복을 입고 상큼 발랄한 무대를 꾸몄다. 생기발랄하고 에너제틱한 활기참이 느껴지는 무대였다. 

타이틀곡 ‘Zig Zag’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리드미컬한 신디사이저 사운드를 절묘하게 믹스한 팝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기타 리프와 활기 넘치는 위클리의 보컬이 귀를 사로잡는 곡이다.

이어 보이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최초공개 무대가 이어졌다. 크래비티는 신곡 'Ohh Ahh(우아)’로 
부드러운 그루브와 함께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 통통튀는 소년미 비주얼까지 뽐냈다. 신비로운 분위기까지 더한 신곡 '우아’는 누-디스코와 일렉트로 Pop의 하이브리드 장르에 누-펑크(Ghetto Funk)가 돋보이는 곡이다. 

에버글로우(EVERGLOW)는 타이틀곡 ‘라 디 다(LA DI DA) 무대를 공개, 에버글로유 특유의 레트로 댄스 감성을 극대화시켰다. 마치 여전사같은 섹시카리스마를 발산해 무대를 압도했다. 

‘라 디 다(LA DI DA)’는 현시대 속 불만에 가득 차 있는 헤이터(HATER)들에게 전하는 의미심장한 경고의 메시지가 함축적으로 담겨있는 곡이다. 

가수 예지는 신곡 '미묘(迷猫)'로 한 마리의 고양이로 변신했다. 시크하며서도 카리스마가 물씬 풍기는 걸크러시를 폭발,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예지가 작사는 물론, 작곡 및 전체적인 프로듀싱에 참여한 신곡 ‘미묘’는 속을 알 수 없는 고양이에 자신을 투영, 현실적인 가사로 표현한 트랩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나도 아직 나를 다 몰라요’라는 주제를 예지만의 스타일로 재치 있게 풀어냈으며 다재다능한 싱어송라이터 면모를 뽐냈다. 

이어 VERIVERY(베리베리)의 무대가 이어졌다. 베리베리는 더욱 강렬해진 남성미로 파워풀한 칼군무로 무대를 열었다. 더욱 강력하고 정교해진 퍼포먼스와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까지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베리베리의 이번 타이틀곡 ‘G.B.T.B.’는 ‘Go Beyond The Barrier’의 약자로, 강렬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트랩(Electro Trap) 장르의 곡이다.

이때, 故신해철을 그리워하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스페셜 영상과 무대가 이어졌다. 생전에 그가 남긴 말들을 영상으로 공개, 영원한 마왕 신해철을 기렸다. 

먼저 DAY6(데이식스)가 신해철의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무대를 시작, 가수 김재현이 '날아라 병아리'를 열창, 직접 기타로 연주하며 서정적인 감성을 전했다. 더욱 故신해철을 떠올리게 하는 무대들이었다. 

골든 차일드의 ‘Pump It Up’ 무대가 이어졌다. 제복 콘셉트로 비주얼까지 폭발, 신나는 느낌의 비트와 밝은 분위기로 상큼청량함을 발산했다. 

타이틀곡 ‘Pump It Up’은 좋아하는 이성을 보고 설레하는 마음을 담은 업템포 댄스곡으로 래퍼 장준과 TAG가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 신곡은 골든차일드의 트레이드 마크인 '청량' 매력이 극대화된 곡이다.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의 컴백무대도 이어졌다. 이달의 소녀는 '너의 목소리'란 곡으로 몽환적인 무대를 열었다. 이어 타이틀 곡 ‘와이낫?’(Why Not?)이란 곡으로 걸크러쉬를 폭발,  개성 넘치고 화려한 퍼포먼스가 글로벌 팬들을 사로 잡았다. 

타이틀곡 ‘와이낫?’(Why Not?)은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자아를 추구하는 스토리가 담긴 업템포 일렉트로 팝 장르로, 이달의 소녀의 ‘미드나잇 페스티벌’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다크 섹시에서 아련 청량으로 돌아온 펜타곤(PENTAGON)은 '데이지'란 곡으로 무대를 열었다. 감성적으로 180도 변신한 펜타곤은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마음을 스틸했다. 

타이틀곡 '데이지'는 펜타곤 멤버 후이와 우석, 작곡가 네이슨 (NATHAN)이 함께 작업한 곡으로, 강렬한 사운드 위에 이별 뒤 누구나 겪었을 법한 아련하고 슬픈 마음 노래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계속해서 1위 후보인 NCT U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세계로 뻗어가는 K팝 아이돌답게 중국어부터 일본어, 그리고 영어가 섞인 노래가사로 글로벌 아이돌의 위엄을 뽐냈다. 

‘Make A Wish (Birthday Song)’는 훅킹한 휘파람 리프가 매력적인 힙합 비트 기반의 팝 댄스 곡으로, 멤버들의 감각적인 래핑과 보컬이 인상적인 노래다.

영화처럼 돌아온 B1A4(비원에이포) 최초공개 무대가 이어졌다. 3년 간의 공백을 깨고 성공적인 새 출발을 알린 B1A4는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3인 체제로 재정비해 돌아온 멤버들은 마치 영화 속 주인공같은 비주얼과 퍼포먼스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B1A4의 네 번째 정규 앨범 'Origine'의 타이틀곡 '영화처럼'은 엔딩이 정해져 있는 영화처럼 어떠한 시련과 고난이 있어도 너와 나는 운명처럼 이어질 것이란 내용을 담고 있다.

세븐틴(Seventeen)의 컴백무대도 이어졌다. 마치 텍사스 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연 세븐틴은 경쾌하고 타격감 넘치는 사운드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HOME;RUN’은 ‘HOME RUN’을 열창, 독창적이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했다. 

타이틀곡 ‘HOME;RUN’은 ‘HOME RUN’이라는 표현이 지닌 짜릿함과 ‘잠시 쉬어가도 돼’라는 따뜻한 위로로 청춘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세븐틴만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한편, 10월 마지막 주 1위로는 NCT U가 블랙핑크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멤버들은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SM부터 가족들, 우리 시즈닝(팬클럽) 팬들 감사하고 사랑하다"면서  "NCT 멤버들 모두 함께 받은 상"이라며 다 함께 앙코르 무대를 꾸몄다.


/ssu0818@osen.co.kr

[사진] '엠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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