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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처음' 신아영 하차→美 제이슨 부테 첫 출연 [★밤TView]

기사입력 : 2020.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화면
/사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화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4년 동안 MC를 담당했던 신아영이 하차 소식을 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MC 신아영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날 신아영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가족을 보러 미국에 가야 할 것 같다. 매주 여러분과 여행을 해서 행복했고요"라고 말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딘딘은 "파병 가요?"라며 장난을 쳤고, 알베르토는 "잠깐 갔다 오는 것"이라며 위로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한국살이 10년 차 제이슨 부테의 사연이 첫 공개됐다.

제이슨은 한국에서 음식 배달 스타트업 회사의 CEO를 맡고 있었다. 이어 자신과 함께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이사진 5인을 함께 소개했다.

딘딘은 "이 5명이 어떻게 회사를 설립하게 됐냐"고 물었고 제이슨은 "저희는 원래 다 다른 회사였다. 경쟁사였죠. 그런데 배달 사업체를 운영하는 게 너무 힘들다. 그래서 술자리를 가진 후 의견이 맞아 합병하게 됐다"며 지금의 회사가 설립된 배경을 밝혔다.

이후 제이슨은 사업 확장을 위해 동료들과 함께 춘천으로 미식 출장을 떠났다. 제이슨은 "서비스할 수 있는 독특한 음식을 찾고 있다"며 춘천 출장 이유를 밝혔고 그의 동료 벤은 "그 동안은 서양 음식에 집중했는데 이번에는 한국 음식에 집중하기로 했다"며 춘천에서 닭갈비를 다양하게 즐겼다.

이들은 치즈를 겸한 닭갈비, 숯불에 구운 닭갈비, 철판 닭갈비 등을 즐겼고 닭갈비 외에도 춘천식 편육과 쌈, 막국수 등 다양한 춘천 음식을 맛보며 사업 확장의 꿈을 키웠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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