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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VS추가열,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애인은 바로 여러분♥ [종합]

기사입력 : 2020.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임영웅이 또 한 번 귀호강 무대를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2020 트롯 왕중왕전'이 펼쳐진 가운데 '박사10' 진성, 김용임, 조항조, 진시몬, 박서진, 박구윤, 서지오, 숙행, 추가열, 유지나와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등장했다. 

이날 추가열과 임영웅이 예선전을 펼쳤다. 추가열은 대결을 펼치기 전에 "내가 이기면 내 곡을 받아라"라고 말했다. 이에 신이 난 임영웅은 "이건 내가 지겠다"라며 "그래도 승부는 승부니까 선배님을 탈락자 명단에 추가열"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추가열은 '기쁜 우리 사랑은'을 선곡해 기타를 치면서 노래를 시작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추가열은 완벽한 완급조절로 흥겹게 노래를 불렀다. 추가열의 흥겨운 노래에 조항조, 진시몬, 진성, 박구윤도 옆에 함께 서서 박수를 치며 함께 노래를 불렀다. 

추가열은 마지막 키타스퍼트까지 올렸으나 점수는 88점을 받았다. 추가열은 "기타 연주가 도움이 안됐다"라고 실망했다. 이에 조항조는 "아직 팔팔하다는 뜻"이라고 위로했다. 

임영웅은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를 열창해 눈길을 사로 잡았다. 임영웅은 달달한 목소리로 신랑의 축가를 부르듯 노래를 불러 팬들로 하여금 귀호강을 하게 했다. 임영웅은 100점을 받아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

추가열은 "너무 너무 즐거웠다. 영웅씨랑 같이 노래해서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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