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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유지나, 본선행 확정…레전드 무대에 2차 연장전까지 [종합]

기사입력 : 2020.10.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임영웅, 유지나, 박구윤, 이찬원, 조항조 등이 본선행을 확정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2020 트롯 왕중왕전'이 펼쳐진 가운데 '박사10' 진성, 김용임, 조항조, 진시몬, 박서진, 박구윤, 서지오, 숙행, 추가열, 유지나와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대결을 펼쳤다.  

앞서 박구윤과 정동원의 무대에서는 박구윤이 승리해 본선에 진출했다. 또 이찬원과 박서진의 대결에서는 이찬원이 장민호와 조항조의 대결에선 조항조가 본선에 진출했다. 

임영웅은 추가열과 대결을 펼쳤다. 임영웅은 나훈아의 '내게 애인이 생겼어요'를 열창해 레전드 무대를 기록하며 100점을 받아 본선에 진출했다. 

이날 박사10의 경쟁이 시작됐다. 유지나와 진시몬의 대결이 펼쳐졌다. 유지나는 "시몬씨는 노래를 정말 잘 한다. 내가 떨어져도 사람들이 유지나가 노래를 못해서 떨어졌다고 생각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시몬은 '친구야'를 선곡했다. 유지나는 "우리 아들도 나왔으니까"라며 '진또배기'를 선곡했다. 진시몬은 "요즘 몸이 안 좋으니까 좀 쉬어라"라고 말했다. 이에 유지나는 "내가 그냥 쉬겠냐. 칼을 갈고 왔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진시몬은 흥겹게 '친구야'를 열창해 99점을 받았다. 유지나는 "그냥 98점만 하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지나의 무대에 이찬원은 "엄마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유지나는 특유의 구성진 목소리로 열창해 99점을 받아 진시몬과 또 한 번 연장전을 펼치게 됐다. 

진시몬은 연장전으로 '모나리자'를 선곡해 97점을 받았다. 유지나는 "내자 지금 열차를 태우고 쟤를 보낼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 출연진은 유지나가 이끄는 열차줄을 서서 무대를 시작해 폭소케 했다. 하지만 유지나는 또다시 97점을 받아 2차 연장전이 시작됐다.

진시몬은 "이왕 달린 거 전영록의 '불티'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영탁은 "'불티' 점수 잘 안 나온다"라고 말했고 이에 진시몬은 '아파트'로 곡을 변경했다. 이에 유지나는 "영탁씨 나 성격 안 좋은 거 모르나"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진시몬은 96점을 받았다. 

유지나는 '쓰리랑'을 선곡해 구성진 트로트를 선보였고 98점을 받아 결국 본선에 진출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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