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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얼간이' 양세찬, 메추리알에 무너져..한 젓가락 챌린지 '실패'

기사입력 : 2020.10.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여도경 인턴기자]
/사진=tvN '세얼간이'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세얼간이' 방송화면 캡처

'세얼간이'의 양세찬이 메추리알 옮기기에 실패하며 1단계 챌린지가 끝났다.

23일 오후 방송된 '세얼간이'에는 광희, 이상엽, 양세찬이 시청자에게 치킨 주기를 걸고 게임에 도전했다.

이날 첫 번째 챌린지는 '한 젓가락 옮기기'였다. 주어진 음식을 7초 안에 젓가락으로 들어 옆 접시에 옮기는 것. 광희, 이상엽, 양세찬 순서로 게임이 시작됐다.

'난이도 하'에서는 전원 통과했다. 그러나 문제는 난이도 '중'부터였다. 첫 번째 주자인 광희는 '중' 수준에서 깻잎을 여유롭게 옮기며 성공했다. 두 번째는 메추리 알 조림이었고, 젓가락질을 잘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던 양세찬은 메추리 알을 집지도 못했다.

그렇게 1단계 한 젓가락 옮기기는 실패로 돌아갔고 시청자들에게 줄 치킨 100마리가 날아갔다.


여도경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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