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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JR·아론 '개훌륭 달력 프로젝트' 합류..따뜻함 더한 재능기부

기사입력 : 2020.10.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정호 기자]
/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 2TV '개는 훌륭하다' 방송화면 캡처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의 멤버 JR과 아론이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의 1주년 특집 '2021 달력 프로젝트'에 JR과 아론이 합류를 알리며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 선한 영향력은 물론 반려견들을 향한 뛰어난 소통 능력과 애정을 지닌 모범 견학생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드러냈다.

먼저 지난 8월 출연해 견학생으로서 올바른 자세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JR과 아론은 이번 달력 프로젝트에 재능 기부로 흔쾌히 참여 의사를 밝혀 의미를 더했으며 JR은 지난 촬영 이후 강아지를 매료시킨 '도그 퍼퓨머'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전해 깨알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JR과 아론은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화보를 함께 진행하게 될 파트너 강아지로 지난 방송에서 함께한 '봉구'를 깜짝 만났다. 이에 화답하듯 한층 밝아진 분위기로 등장한 '봉구'는 환심을 사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선보인 아론에도 불구하고 JR을 향한 직진 사랑을 선보이며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

특히 지난 촬영 당시 문제견으로 등장해 유일하게 JR에게만 호감을 선보인 봉구는 이번 현장에서는 많은 이들에게 호감을 감추지 않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봉구는 이전 강형욱의 지도 하에 이루어진 JR과 아론의 적극적인 솔루션 이후 완벽 변신에 성공했다는 놀라운 후문이다.

이어 시작되는 화보 촬영 속 JR과 아론은 봉구와 함께 '봉이스트'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아론은 프로 애견인으로서 다정한 모습으로 봉구를 리드하면서도 촬영에 집중할 수 있게끔 분위기를 풀어나가며 서로 교감하는 따스한 모습으로 환상의 짝꿍과 같은 케미스트리를 선사, 시청자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개는 훌륭하다'를 통해 놀라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더불어 따뜻한 재능 기부로 선한 영향력을 전달한 JR과 아론은 월요일 밤을 재미와 감동으로 가득 채우며 '월요병'을 날리는 힐링 예능을 선물했다.



이정호 기자 direct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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